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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호기도 폭발 이래 작업원 첫 진입

2호기 작업원 진입 이어 3호기에도 작업원 진입, 상황 파악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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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뉴스팀
기사입력 2011/05/19 [11:20]

도쿄전력이 19일, 후쿠시마 제1원전 3호기 원자로 건물에 18일 오후, 작업원 2명이 진입했다고 발표했다고 이날 지지통신이 보도했다. 이 건물에 사람이 진입한 것은 수소폭발을 일으킨 3월 14일 이래 처음.
 
도쿄전력에 따르면, 작업원이 진입한 목적은, 2호기와 마찬가지로 내부 방사선량 측정과 상황 확인 등이라고 한다. 진입은 18일 오후 4시반쯤부터 약 10분간 이루어졌다.
 
이 때 계측기로 이 건물 바닥에서 2~3m 위의 공간선량을 측정한 결과, 시간당 160~170밀리시벨트를 기록했다고 한다.
 
작업원 피폭선량은 최대 2. 85 밀리시벨트였다.
 
▲ 원전 1호기에 진입한 작업원     © 도쿄전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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