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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속옷강도' 출현? 女입고있던 속옷 빼앗아 달아나

지나가던 여성 쓰러뜨린 뒤 입고 있던 속옷을 강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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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뉴스팀
기사입력 2011/04/18 [09:14]

후쿠오카현 경찰은 16일, 규슈대학 대학원 시스템 생명과학부 1학년 구로세 유타 용의자(22)를 강도혐의로 체포했다.
 
발표에 따르면, 구로세 용의자는 3월 19일 오전 3시쯤, 후쿠오카시의 한 맨션 주차장에서 귀가 중이던 한 회사원 여성(25)을 쓰러뜨린 뒤, 그 여성이 입고 있던 속옷(천 엔 상당)을 빼앗아 달아났다고 한다. 금품에는 일절 손을 대지 않았다고.
 
경찰이 용의자에게 범행 동기를 묻자, 용의자는 "여자 속옷이 필요했다"고 언급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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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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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 11/04/18 [22:37]
정말 일본은 없다...

주변사람 신경쓰여서 자기 부모님이 자식이 바로 눈앞에서 죽어도

카메라만 갔다되면 머리만지고 몸가다듬고 냉정하게 인터뷰하는것...

참 대단한 종족들이다.. 이것이 질서라고 생각하는것...

예의라고 생각하는 인간들.. 언론과 정부의 말만 무조건 믿는것... 정말 황당한눔드이다..
니뿡 11/04/19 [12:32]
기사를 보면 후쿠시마 경찰이 후쿠오카에 와서 범인을 검거 했단 이야기인가요? 이 
편집부 11/04/19 [13:39]
'후쿠시마'가 아니라 '후쿠오카'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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