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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철에서 전화를 해?" 日50대 남성, 여고생 칼로 위협

오사카부 경찰, 폭력행위 처벌법 위반으로 52세 남성 체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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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뉴스팀
기사입력 2011/04/16 [09:11]

전철 안에서 전화하던 여고생을 문구용 칼로 협박했다하여, 오사카부 경찰은 15일, 자칭 건설작업원 쓰키카와 다카유키(52)를 폭력행위 등 처벌법 위반 혐의로 현행범 체포했다. 16일 요미우리 신문이 보도했다. 
 
경찰에 따르면, 쓰키카와 용의자는 이날 오후 6시 10분쯤, jr 오사카 순환선 차내에서 휴대전화로 통화하던 고등학교 1학년 여학생(15)에게 문구용 칼을 들이대며 "어디서 전화질이야? 죽인다"라고 협박했다고 한다.
 
다른 승객이 경찰서에 신고했고, 다음 정차역이었던 아시하라바시역에서 경찰들이 용의자를 붙잡았다고 한다. 여고생의 부상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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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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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나 11/04/16 [11:31]
놀라 자빠지겠지...
한국 지하철에선 무덤덤히 큰소리로 전화질 하는 양반들이
태반이라.
hh 11/04/17 [02:2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봉건일본 11/04/21 [09:47]
일본 남성들중 이상한 생각과 행동하는 것들 참 많은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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