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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F, "일본은 세계 경제의 불확실 요소"

IMF전무이사, 대지진 타격 입은 일본 "세계 경제의 불안 요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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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뉴스팀
기사입력 2011/04/05 [09:16]

국제통화기금(imf) 스토로스칸 전무 이사는 4일 워싱턴 강연에서, 대지진의 타격을 입은 일본이 "세계 경제의 큰 불확실 요인"이라는 견해를 밝혔다고 5일 도쿄 신문이 보도했다. 
 
전무이사는 이날 강연에서, "인적 피해 경감과 경제 부흥이 최우선 과제다."라고 밝히고, "일본 경제의 일부가 파괴돼 버린 것은 사실이며, 앞으로 특별한 노력이 필요할 것"이라고 지적했다. 그리고 지진 피해 여파와 원전사고의 향방을 주시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또한, '일본의 비극'은 재정 위기를 안고 있는 유럽 국가들과 정세불안이 지속되고 있는 중동과 함께 '세계 경제의 불안 요소'라고 분석했다. 
 
한편, 세계 경제의 현재에 대해서는, 선진국은 저성장으로 고용정세 악화가 지속되는 한편, 성장이 두드러지는 신흥국은 경기 과열 억제에 나설 것이라고 분석했다.
 
덧붙여, "전체적으로 봤을 때 세계 경제는 예나 지금이나 무너지기 쉬우며, 흐트러짐이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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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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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손모아 11/04/05 [15:16]
캐쪽빠리가 망하길
여포 11/04/06 [11:28]
두손모아님 개념 좀 챙기세요
아직도 피해의식에 쩔어사는 쓰래기같은 인간들이 있기에 참 답답하네요
일본에 계신 일본인,제일동포여러분 화이팅입니다. 응원하고 있습니다.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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