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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폭 작업원 3명, 28일 퇴원 '건강 지장 없어'

내부 피폭 있었지만 당장 건강에 지장 없을 듯, 계속 지켜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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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해특별팀
기사입력 2011/03/29 [08:15]

도쿄전력 후쿠시마 제1원전 3호기에서 발 복사뼈 아래 피부가 피폭된 2명을 포함한 작업원 3명이 28일 퇴원했다.  
 
방사선 의학 종합연구소(치바시)의 나카야마 후미아키 긴급 피폭 의료 센터 주임연구원 등 연구팀은 작업원 3명의 퇴원에 발맞추어 기자회견을 갖고, 2명의 피부에 두드러진 증상은 없으나, 수일 후에 다시 진찰을 받는 등 경과 관찰을 계속하겠다고 설명했다.  
 
연구소에 따르면, 2~3주 내로 피부가 빨갛게 될 가능성도 있지만, 자연 치유될 것이라고 한다. 대기 중 방사성 물질을 들이마신 것으로 보이는 내부 피폭도 확인됐으나, 전신의 173~180밀리시벨트 가량의 외부 피폭까지 고려해도, 피폭 방사선량은 긴급시 한도라고 불리는 250밀리시벨트를 밑돌아 건강상태에 영향은 없다.
 
퇴원한 작업원 3명 중 1명은 방사선 의학 종합연구소를 통해 "피폭돼 걱정했지만, 전문기관에서 진단을 받게 돼 안심했다."라고 언급했다고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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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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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애들이 11/03/30 [14:56]
일본애들이 주체성이없다더니.......그말이 사실이긴 한가보구나.

저렇게 엄청난 양의 방사선에 노출되고도 정부가 하는말이니 믿습니다란

한국개신교 예수님 신봉하는 소리를 하고 자빠져있는걸보니말이지.

니들 정부가 하루 사이에 방사선 허용량을 지들맘대로 수십배 올리는
기준이 오락가락한 나라라는걸 니들은 알고 그러니 모르고 그러니???

물론 우리정부도 정신나간건 마찬가지다만......그래도 우린 국민들이 열성
이라 들고일어나기라도 한다만 니들은 국가가 죽으라면 다죽겠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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