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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다노 관방, "2호기 고농도 방사성 물 유출 유감"

일시적인 연료 용해로 추정, 지속적인 용해는 아니라고 밝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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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해특별팀
기사입력 2011/03/28 [12:14]

에다노 유키오 관방장관은 28일 오전 기자회견에서, 후쿠시마 원전의 2호기 지하에 쌓인 물에서 강한 고농도의 방사선량이 측정됐다고 발표했다.
 
"일시 용해된 연료와 접촉한 격납용기 내의 물이 어떤 경로로 유출됐다고 추정된다. 대단히 유감스런 사태다. 다만 계속해서 용해되고 있는 것은 아니라고 인식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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