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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최강미녀 사사키, 아라시도 차버렸다

미녀스타 사사키 노조미 열애설, 니노미야 식사 초대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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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민정 기자
기사입력 2011/03/18 [17:17]

"두 사람은 니시아자부에서 함께 술 마시고 노는 연예인 클럽에서 만났어요. 요즘은 둘이서도 자주 만난다고 하더군요"

지난해 미국의 한 영화사이트가 선정한 '2010 아름다운 얼굴 100'에서 아시아인으로는 송혜교와 단 둘 뿐이었던 일본 미녀스타 사사키 노조미(23)의 열애설이 솔솔 새어나오고 있다.

일본은 물론, 세계가 인정하는 미녀스타의 열애대상은 다름아닌 일본 최고 인기 남성 댄스그룹 에그자일의 보컬 타카히로(26). 주간문춘 3월 24일 최신호에 따르면, 일본 연예계 최고 훈남, 훈녀인 두 사람의 만남이 잦아지면서 '사귀는 게 아니냐'는 소문이 관계자 사이에서 퍼져나가고 있다.
 

잡지에 따르면, 두 사람은 니시아자부에서 자주 모이는 연예인들과 어울리다 술자리에서 처음 만났다. 이후, 두 사람은 빈번하게 둘 만의 데이트를 즐기고 있으며, 이 둘에 대해 주변에서는 '젊고 가장 예쁠 때 결혼으로 곧장 이어질 수 있다'는 조심스런 예측을 하기도 했다.

한편, 사사키는 요즘 일본 남자 연예인들에게 인기가 많다는 소식도 전해졌다. 

잡지는 "사사키는 (모델 출신이라) 스타일도 좋고, 일본연예계 최강 미모로 손꼽히고 있다. 때문에 여러 연예인들이 눈독들이고 있는 것이 사실. 그 중 한 명이 아라시의 니노미야 가즈나리(27)다"라고 폭로했다. 사사키와 같은 프로그램에 출연한 니노미야가 식사자리에 사사키를 초대했지만, 거절당했다는 것. 천하의 아라시도 차버릴 만큼 사사키의 인기는 높다고 주간지는 평하고 있다.
 

사사키 노조미는 1988년생 일본 아키타현 출신. 옷가게 점원을 하다가 길거리 캐스팅 되어 모델로 데뷔했다. 통통한 볼살이 귀여운 얼굴에 늘씬한 모델형 체형으로 10대, 20대 여성들에게는 워너비 스타일로 남성들에게는 이상형으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2009년에는 영화 '천사의 사랑'으로 도쿄국제영화제에 초대되기도 했다.

사사키와 열애설이 터진 타카히로는 3년 연속 일본레코드 대상을 수상할만큼 실력과 인기를 겸비한 14인조 댄스 퍼포먼스그룹 에그자일의 보컬리스트로, 2006년 일반인 오디션을 통해 에그자일에 가입하게 되었다.

타카히로는 에그자일에 뒤늦게 합류했지만, 현재 에그자일의 대표미남이자, 감미로운 목소리로 여성팬들을 이끌고 있는 주인공이다. 또한, 과거에 미용사 경험이 있어 여성의 헤어, 메이크업에도 지식이 풍부하고, 12년 동안 가라데를 통해 단단한 몸을 키워온 팔방미남이다.


[본 기사의 무단인용을 금합니다] (사진- 사사키 노조미, 다카히로/ 촬영- 코우다 타쿠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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