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검색

[포토] '元모닝구무스메' 고토마키의 화려한 몸매

가 -가 +

코우다 타쿠미
기사입력 2011/03/10 [20:04]

영화 '런어웨이즈' 개봉기념 이벤트가 도쿄 시부야 시네퀸트 영화관에서 열려 가수 고토 마키(26)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고토 마키는 13세의 나이로 인기 여성 아이돌그룹 '모닝구무스메' 멤버로 발탁돼 활약했으며 현재는 소속사를 옮겨 솔로가수로서 활동 중이다. 그녀가 몸담았던 모닝구무스메는 일본에서 1990년대 말부터 2000년대 전반에 걸쳐 폭발적인 인기를 누린 바 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band naver URL복사
댓글

i

댓글 수정 및 삭제는 PC버전에서만 가능합니다.
URL 복사
x
  • 위에의 URL을 누르면 복사하실수 있습니다.

PC버전 맨위로

Copyright ⓒ JPNew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