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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조선학교 무상화’ 적용 촉구 집회

2천 여명 모인 집회 후 거리 행진도 이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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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열 기자
기사입력 2011/02/28 [22:26]


 
지난 26일 도쿄 시부야구에 위치한 요요기공원에서는 조선학교의 무상화 적용을 촉구하는 대규모 집회가 열렸다.

북한의 연평도 포격으로 중단된 ‘조선학교 고교 무상화 적용 심사’ 수속 재개를 요구한 이번 집회는 도쿄를 비롯, 히로시마, 카나가와, 미토시 등지에서 모인 학생들과 학부모 등 2천 여명이 모였다.

집회에서는 조선학교 고교생과 학부모, 일본 대학생, 학자, 문화, 법조계 등 다양한 층이 요요기공원 야외 단상에 올라 ‘무상화를 적용해 줄 것’을 일본 정부에 호소했다.  

집회를 끝낸 참가자들은 무상화를 요구하는 각종 플래카드를 들고 요요기공원을 출발, jr시부야역까지 행진했다. 

무상화는 작년 11월 간 나오토 총리가 조선고급학교의 무상화 신청에 대한 심사 수속 중지를 지시했으며, 학교 측은 조속한 심사 재개를 요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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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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ㄷㄷㄷ 11/03/01 [18:42]
빨갱이 새끼들 일본에서도 아직도 설치네......
북한승양이 12/06/04 [19:47]
북한에서 사는 일본인들이 먹을것이 없어 굵어 죽는데 일본에서는 북한촣련에게 돈까지주면서 어른대접해 참 이해가 않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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