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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카다 고이치 씨, 일본인 첫 우주정거장 선장 되다!

2013년 말부터 6개월간 국제 우주 정거장에서 장기체재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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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뉴스팀
기사입력 2011/02/17 [09:26]

일본인 첫 우주정거장 선장이 탄생했다.
 
우주 항공 연구 개발 기구는 한국 시간으로 17일, 우주 비행사 와카다 고이치(47) 씨가 2013년 말부터 6개월간 국제 우주 정거장에서 장기체재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체재 마지막 2개월 동안은 일본인 첫 우주정거장 선장으로서 지내게 된다고 한다. 와카다 씨가 우주에 간 것은 이번이 4번째로 정거장 장기 체재는 2번째다.
 
우주 정거장까지는 러시아 소유즈 우주선으로 왕복한다. 와카다 씨는 "임무의 중대함을 절실히 느끼고 있다"고 언급했다.
 
우주정거장 체재기간동안 와카다 씨는 선장으로서의 임무와 함께, 일본 관할 우주 실험실 '희망きぼう'에서 과학실험을 실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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