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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비키니아이돌' 쓰다듬고 싶어지는 男 얼굴?

[현장] '질레트' 신제품 면도기 이벤트 현장, 유키 마오미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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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진 기자
기사입력 2011/02/17 [10:41]

그라비아 아이돌 겸 탤런트 유키 마오미와 프로레슬러 초노 마사히로가 15일 도쿄 도내에서 열린 '질레트'사의 신제품 면도기 발매이벤트에 등장했다.
 
미국에서 지난해 6월 발매돼 큰 인기를 얻은 이번 제품은, 일본에서 '피부 저항감 제로'를 컨셉으로 2월 발매 예정이다.
 
상품의 이미지 캐릭터로 선정된 유키 마오미는 이 날 "면도 후 수염자국이 남아있는 남성은 첫 인상에서 손해를 보기 마련"이라고 충고하는 한편 "남자의 면도 후 매끈해진 피부를 보고 있으면 어느새 만져보고 싶어진다"며 자신의 취향을 밝혔다.
 
한편, 이 날 제품의 우수함을 몸소 증명하기 위해 참석한 초노 마사히로는 "25년간 길러온 수염을 깎아야 한다고 생각하니 눈 앞이 캄캄했다. 아침에 폭설이 내려서 교통 마비가 오길 기원했다"며 아쉬움을 어필했다. 그러나 "여기까지 온 이상 남자답게 가겠다!"며 즉석에서 면도 크림을 바르고 수염을 깎는 대담함을 보였다.
 
면도 후 매끈한 얼굴로 다시 태어난 초노 마사히로에게 유키 마오미는 "젊어졌다. 고등학생이라고 해도 속겠다"라고 칭찬. 또 그의 얼굴을 쓰다듬으며 "지금까지 본 적 없는 초노 씨의 모습"이라고 기뻐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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