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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차 타고 나타난 에로배우 '고토 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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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뉴스팀
기사입력 2009-07-07

일본에서는 레이싱걸, 브이시네마(야쿠자 세계를 그린 b급 영화)의 단골로 출연한 이력을 지닌 미모의 여배우가 도의원 선거에 출마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고토 마이(後藤麻衣, 36세)가 그 주인공으로 2009년 도의원 선거 신주쿠구에 무소속으로 출마해, 현재 신주쿠구에서 활발하게 유세 활동을 펼치고 있다.

사진은 그녀가 신주쿠구에 홍보 차량을 타고 유세를 펼치고 있는 장면이다.
 
마침 jpnews 오피스 앞을 지나가는 것을 박철현 기자가 알아보고 '어! 안녕하세요~'라고 말을 걸자, 그녀는 '안녕하세요~ 고토 마이입니다~ 잘 부탁드려요'라며 환하게 웃스면서 손을 흔들었다.

재미있는 것은 그녀가 3일 도의원 선거에 입후보하자 <산케이>, <닛칸스포츠>등은 그녀를 집중조명하는 등 화제의 인물로 떠오르고 있다는 것. 
 
"마이짱, 이러다가 당선되는 거 아냐?"라며 기대를 나타내는 일본 네티즌들도 늘고 있다. 중의원 선거의 전초전으로 긴장감이 감돌고 있는 도쿄 도의원 선거(7월 12일)의 딱딱한 분위기를 풀어주고 있는 고토 마이.
 
그녀가 과연 얼마나 득표할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 고토 마이     ©jpnews

▲ 고토 마이     ©jpnews
 
▲ 메이지 도로를 돌고 있는 고토 마이     ©jpnews
 
▲ 고토 마이     ©jp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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