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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실적 원화약세 지원 속 '日 전자업계' 앞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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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뉴스팀
기사입력 2009/07/07 [15:05]

<니혼게이자이 신문> 7월 7일자는 "삼성전자의 실적회복이 일본 전자업계보다 앞서 가고 있다"고 보도했다.

삼성전자는 2009년 4-6월 영업이익이 2조 2000억원에서 2조 6000억원 사이가 될 것이라고 6일 발표했다.
 
신문은 "삼성전자는 08년 10-12월에 적자를 기록했지만, 원화약세의 영향을 받아 1-3월의 4700억원에서 급속도로 실적을 회복했다"고 보도했다.

삼성이 결산설명회 전에  실적예상 및 추이를 공표하는 것은 처음이며, 이로써 삼성의 연결매출은 31조원에서 33조원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이는 작년(29조1000억원)보다 나은 실적으로 이런 삼성의 실적을 견인한 것은 휴대폰과 업계1위를 기록하고 있는 액정tv의 선전으로 보여진다.

한편 신문은 "삼성은 휴대폰, 액정tv 외에도 삼성전자 디바이스와 반도체 분야도 상황이 나아지고 있다"고 말했다.

(7월 7일, 닛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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