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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메이지 신궁 새해 첫날 풍경

'하쓰모우데', 새해 소망을 기원하러 온 많은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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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호 기자
기사입력 2011/01/02 [13:12]

메이지 천황과 왕비 부부를 기리기 위해 만들어진 메이지 신궁.

이곳은 매년 1월 1일마다  '하츠모우데初詣(새해 첫 날에 신사에 가서 참배하는 것)'를 하러 온 사람들로 크게 붐빈다.
 
올해도 어김없이 수많은 사람들이 한 해 소망을 기원하기 위해 이곳을 찾았다. 
 

▲ 연휴기간 중이라 다른 전철역은 매우 한산하지만, 메이지 신궁이 있는 이곳 하라주쿠 역만은 매우 붐볐다.      ©jpnews
▲ 메이지 신궁으로 새해 소망을 기원하러 가는 사람들    ©jpnews
▲ 메이지 신궁 입구    ©jpnews
▲ 메이지 신궁 입구     ©jpnews
▲ 입구 근처에서는 일정 거리마다 이렇게 불을 지피고 있었다.    ©jpnews
▲ 메이지 신궁 내 프랑스 와인. 축제 기간 때 신사 내에  '신을 위한 술'로써 뿌리기도 한다.  ©jpnews
▲ 참배객들이 워낙 많은 탓에 질서유지를 위해 경찰관들이 곳곳에 배치돼 있었다.     ©jpnews
▲ '언제 참배할 수 있을까?'     ©jpnews
▲ 참배를 기다리는 사람들    ©jpnews
▲ 골문이 보인다!     ©jpnews
▲ '신년초 기원제 안내'. 소원을 비는 취지, 접수 시간, 장소 등이 적혀져 있다.   ©jpnews
▲ 줄이 시작된 곳에서 여기까지 100m도 되지 않는다. 그러나 걸린 시간은 1시간.     ©jpnews
▲ 참배 장소로 가는 입구 중 하나인 '미나미신몬 南神門'     ©jpnews
▲ '잠시 기다려주세요'라고 적힌 펫말을 들고  있는 경찰관.     ©jpnews
▲ 미나미신몬 南神門     ©jpnews
▲ 끝이 보이지 않는 참배객들     ©jpnews
▲ 미나미 신몬 앞에서. 끝이 보이지 않는 참배객들     ©jpnews
▲ 참배를 하고, 한 해 소원을 비는 신사 앞     ©jpnews
▲ 메이지 신궁 안 신사. 안에 들어갈 수 없다. 밑은 사람들이 던진 동전이 무수히 깔려 있다.     ©jpnews
▲  메이지 신궁 안 신사. 안에 들어갈 수 없다. 밑은 사람들이 던진 동전이 무수히 깔려 있다.      ©jpnews
▲ 한 해 소망을 기원하는 사람들          ©jpnews
▲ 한 해 운을 점치는 오미쿠지를 사러온 사람들. '제발 길吉이 나오길...'     ©jpnews
▲ 한 해 길흉을 점치는 오미쿠지를 사러온 사람들. '제발 길吉이 나오길...'©jpnews
▲ 한 해 운을 점치는 오미쿠지를 사러온 사람들. '제발 길吉이 나오길...'    ©jpnews
▲ 한 해 운을 점치는 오미쿠지를 사러온 사람들. '제발 길吉이 나오길...'   ©jpnews
▲ 한 해 소원을 적고 기원한 뒤 이곳에 묶어 놓는다.   ©jpnews
▲  한 해 소원을 적고 줄에 달아 놓는 사람들. 수많은 사람들의 한 해 소망이 이곳에 있다.      ©jpnews
▲  한 해 소원을 적고 줄에 달아 놓는 사람들. 수많은 사람들의 한 해 소망이 이곳에 있다.     ©jp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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