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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연시 여행객 급증, 유럽여행이 큰 인기

유로화 약세, 엔화 강세가 겹쳐 유럽여행이 큰 인기 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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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뉴스팀
기사입력 2010/12/29 [18:26]

연말연시를 해외에서 보내기 위해서 나리타 공항으로 출국하는 여행객이 29일 절정을 이뤘다. 나리타 국제공항의 통계에 따르면, 이날만 3만 8천 명이 출국했다.

jtb에 따르면, 올해는 연휴가 길지 않지만, 엔화 강세와 유로화의 약세 영향으로 인해 이탈리아나 스페인 등 유럽 여행이 인기를 끌고 있다.

나리타 공항 회사 측에 따르면, 겨울 방학 기간 중(12월 17일~1월 4일)에 나리타를 이용하는 여행객은 작년보다 약 7만 명 감소해, 약 129만 명이 될 전망이다. 귀국이 절정을 이루는 것은 1월 3일로 , 약 4만 2천 명이 이용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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