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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아 도촬 논란 니혼TV, "공공장소다. 문제 없다"

"김연아 측 항의가 오긴 했으나, 우리 입장을 이해했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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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뉴스팀
기사입력 2010/12/29 [08:46]

최근 김연아 도촬 논란에 휩싸인 니혼tv가 '문제 없다'는 반응을 나타냈다고 29일 스포니치가 보도했다.

니혼tv는 스포니치의 취재에 "공공장소에서 촬영한 것이기 때문에 취재에 문제는 없었다. 항의를 받았지만, 상대측에도 설명을 했고, (우리 측 입장을)이해해줬다"고 언급했다고 한다.  이번 문제는 이미 해결된 상태라는 인식을 나타냈다.

이번 도촬 논란은 26일 니혼tv 프로그램 '진상보도 반키샤!'가 지난 10월에 촬영한 김연아 선수의 비공개 연습장면을 방송하면서 시작됐고, 이후 니혼tv는 한국과 일본에서 많은 비판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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