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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금기 쟈니스 '결혼봇물 터졌나?'

토키오 훈남, 고쿠분 타이치 일반인 여성과 결혼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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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지수 기자
기사입력 2010/12/15 [18:26]

▲  고쿠분 타이치 결혼설이 보도되고 있는 일본 언론

 
소속 남성 아이돌, 아티스트의 열애설은 물론, 결혼까지 철저하게 관리하는 것으로 알려진 일본 최대 연예기획사 쟈니스(자니즈 엔터테인먼트) 소속 아이돌의 결혼소식이 봇물 터지듯 흘러나오고 있다.

15일, 팬들을 충격에 몰아넣은 결혼설은 tokio의 훈남, 고쿠분 타이치(36)와 tv관계 일을 하고 있는 일반여성의 소식이다. 14일 고쿠분의 여자친구로 알려졌던 여성이 결혼준비를 위해 퇴사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결혼설은 증폭되었고, 15일 크게 보도되었다.

고쿠분은 2009년 3월 한 여성지를 통해 2008년 5월부터 교제중인 일반인 여자친구가 있다고 밝혀왔다. 또한 "언젠가 가정을 꾸리고 아버지가 되고 싶다"고 말하는 등 결혼 희망을 드러내기도 했다.

스포니치에 따르면, 고쿠분의 여자친구는 3살 연하에 단발머리 스타일, 여배우 아이부 사키(25)를 닮은 미녀라고 한다. 공식적인 퇴사이유는 '대학원 진학'이었으나 복수의 관계자들은 "왼손 약지에 고쿠분에게 받은 약혼반지가 반짝이고 있었다"며 결혼준비를 위해 퇴사한 것이 분명하다고 보고있다. 여성은 이미 사표를 제출하고, 상부에 퇴사인사도 마친 상태다.

고쿠분은 선한 인상으로 남녀노소 고르게 사랑받고 있는 아이돌로 그룹 토키오와는 별도로 tv 레귤러 출연이 6개, 라디오 프로그램 2개 등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스타다.

쟈니스에서는 큰 형님 격으로 불리던 소년대의 히가시야마 노리유키(44)가 지난 10월, 여배우 기무라 요시노(34)와 결혼했고, 이후 쟈니스에 순서를 기다리던 아이돌이 차례로 결혼할 것으로 예상되었다. 결혼설이 가장 먼저 수면 위로 떠오른 것은 토키오의 고쿠분, 그러나 쟈니스는 "교제를 하고 있다고 들었지만, 결혼 보고는 들은 바 없다"며 부인하고 있는 상태다.

성급한 일부 신문에서는 고쿠분 다음으로 v6의 사카모토 마사유키(39)와 전 모닝구무스메 리더 출신 나카자와 유코(37), tokio의 나가세 토모야(32)와 미녀 여배우 아이부 사키(25)가 골인에 이르지 않을까 예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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