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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children '50만 장이 뭐 어렵나요?'

앨범 정보 비공개였음에도 불구하고 첫 주 50만장으로 1위 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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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뉴스팀
기사입력 2010/12/07 [14:44]

인기 록 밴드 mr.children의 통산 16번 째 오리지널 앨범 ‘sense’(1일 발매)가 발매 첫주동안 50.2만 장이 판매돼 12/13 주간 앨범 랭킹에서 1위를 차지했다고 7일 오리콘이 보도했다.
 
▲ mr.children 새앨범 'sense'     ©jpnews

일본을 대표하는 록 밴드라 할 수 있는 이 밴드는,  2001년 7월에 발표한 베스트 앨범 ‘mr.children 1992-1995’부터 이번 앨범까지 8작품 연속으로 앨범 순위 1위를 차지했다. 1위를 차지한 앨범은 총 13작품.

이번 작품 ‘sense’는, 누계 127만 7천장을 판매한 ‘supermarket fantasy’(2008년 12월 발매)이래, 2년만의 오리지널 앨범이다.
 
싱글을 1매도 발매하지 않은 채 발매한 이번 작품은 10월 1일에 발매일을 공식발표한 이후 발매 이틀 전까지 타이틀, 수록곡, 자킷 사진 등의 정보를 일절 공개하지 않고도 첫주 50만 장을 돌파하는 쾌거를 달성했다. 2년간 신작을 기다려온 팬들의 갈증과 기대가 크게 나타난 결과였다.

이번 작품은 작년의 돔 투어에서 처음으로 보여준 대히트 영화 ‘원피스 필름 스트롱 월드’의 주제가인 ‘fanfare’, ntt히가시니혼(동일본)·ntt니시니혼(서일본) cm송 ‘365일’ 등, 모두 처음으로 cd화되는 12곡을 수록했다.

mr.children은 2002년 5월 발매한 ‘it’s a wonderful world’ 이래, 오리지널 앨범이 5작품 연속으로 밀리언 셀러를 기록하고 있다. 이 기록을 계속 늘릴 수 있을 것인지 기대된다고 오리콘 측은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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