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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만 퍼스널 쇼퍼? 日ZARA 무료 스타일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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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민정 기자
기사입력 2010/11/02 [14:38]

세계 77개국 1600점포에서 판매하고 있는 스페인 인기 브랜드 자라의 일본매장에서 2010년 a/w 시즌에도 무료 스타일 컨설턴트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발표했다.
 
스타일 컨설턴트 서비스란 최신 트렌드를 숙지하고 있는 스타일리스트가 고객 한 명, 한 명의 희망에 맞춰 코디를 제안하는 고객 맞춤형 서비스. 하루 전에만 예약을 해두면 서비스 비용없이 전액 무료로 개인 컨설턴트를 받을 수 있다.
 
자라 재팬에서 무료 스타일 컨설턴트를 실시하고 있는 점포는 도쿄 6점포, 오사카 1점포로 총 7 곳. 도쿄에서는 신주쿠, 하라주쿠, 시부야, 시부야공원 거리점, 긴자점, 긴자 마로니에 거리점, 오사카에서는 신사이바시점이다.
 
자라는 유럽을 시작으로 전세계 트렌드를 가장 빨리 반영해 다양한 아이템, 풍부한 디자인과 사이즈를 전개로 일본에서도 인기. 매주 2회 스페인에서 신상품이 도착하여 패스트패션 선두주자로 알려져있다.

◆ 자라재팬 2010 a/w 신상품
 
▲ zara 2010 a/w     ©jpnews
▲ zara 2010 a/w 요즘 인기가 높은 자켓이라고 한다    ©jpnews
▲ zara 2010 a/w     ©jpnews
▲ zara 2010 a/w 전체적으로 여유있는 스타일이 이번 시즌 유행이라고 한다    ©jpnews
▲ zara 2010 a/w 인기가 좋은 미니멀한 모직자켓    ©jpnews
▲ zara 2010 a/w     ©jpnews
▲ zara 2010 a/w  탈부착이 가능한 비즈 액세서리는 자라 인기 아이템   ©jpnews
▲ zara 2010 a/w      ©jpnews
▲ zara 2010 a/w 대단히 가벼운 패딩으로 오른쪽 가방에 접어 넣고 다닐 수 있는 제품이다     ©jpnews
▲ 2011 s/s 신상품    ©jp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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