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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레이스 퀸 "수영복 촬영은 1년만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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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노다 아키카즈
기사입력 2010/09/21 [10:25]

18일 레이스 퀸이자 그라비아 아이돌, 탤런트로 다방면에서 활약하고 있는 사토 리카(23)가 『two face』 dvd 발매기념이벤트를 도쿄 아키하바라에서 열었다.

그녀는 "촬영은 6월 오키나와 나고시에서 했어요. 수영복 촬영은 1년만이라 그런지
안절부절 못하고 걱정했었어요"라고 수줍어 했다.


▲ 사토 리카『two face』dvd발매기념이벤트     ©jpnews/角田哲一

촬영 중 에피소드는?

페인트를 몸에 칠하고 버스에 낙서하는 장면에서 미끄러져서, 버스에서 떨어질 뻔한 위기일발의 순간이 있었는데 카메라맨 아저씨 덕분에 살았어요.

dvd에서 볼 만한 장면은?

액션 신이에요. 혼자서 에어 액션을 하거든요. 최근에 사토 리카라고  불리기보다 고세이자(일요일 아침 7시반에 tv아사히에서 방영하는 액션히로물, 일종의 후레쉬맨 비슷한..)의 에리라고 불리는 일이 많아요. 바보 캐릭터는 봉인중이에요. 앞으로는 여배우로서 활약하고 싶어요. 하지만 버라이어티도…


▲ さとう里香『two face』dvd発売記念イベント     ©jpnews/角田哲一

▲ 사토 리카『two face』dvd발매기념이벤트     ©jpnews/角田哲一

▲ 사토 리카『two face』dvd발매기념이벤트     ©jpnews/角田哲一
▲ 사토 리카『two face』dvd발매기념이벤트     ©jpnews/角田哲一
▲ 사토 리카『two face』dvd발매기념이벤트     ©jpnews/角田哲一
천연 캐릭터지만 한 미모 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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