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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외무상, "한일병합은 합법적으로 체결됐다"

오카다 외상, FCCJ서 종래 일본정부 입장 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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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뉴스팀
기사입력 2010/08/26 [00:43]

오카다 가쓰야 외상은 25일 오후, 도쿄 유락초의 일본외국특파원협회(fccj)에서 강연, 한국정부가 한일병합조약은 1910년 체결시점부터 무효라고 주장한 데 대해 "일본정부로서는, 당시 합법적으로 체결됐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다"고 밝혔다.

일본정부는 이번달 10일 각의결정한 한일병합 100년에 관한 간 나오토 수상담화에 "한국 사람들의 뜻의 반해 이루어진 식민지 지배'를 명기. 이 때문에 한국 내에서는 일본이 병합조약체결의 유효성을 둘러싼 해석을 변경하도록 요구하는 의견이 있으나, 이번 외상의 발언은 조약체결자체는 합법이었다는 종래 일본정부의 입장을 견지한 것이라고 지지통신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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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은내가잘못 10/08/27 [00:18]
오카다 가쓰야가 대표적 친한파로서 식민지 지배에 대해 제대로 된 말좀늘어놓길래 역사왜곡의 문제가 슬슬 풀리는구나라고 생각햇는데... 그러면 그렇지 ㅋㅋ
만슈타인 10/09/24 [16:10]
스스로 판단을 한다는거.. 우리,일본 모두 주장은 할수있지만. 객관적판단은 좀더
제 3자에게 맡겨야지.. 글구 일본의 가장큰문제는,, 
야쿠자가 식솔을 납치죽이겠다는 협박하에 불리한계약서에 날인한 전체상황중
계약서에 날인한 사항만을 부각시키고 있다는거...  
물론 야쿠자가 협박했다는 증거를 대보라구 발뺌까지 하면서..  아관파천을 
비롯한 난징대학살, 인체실험등의 제국주의 시대때 일제의 잔인한 여러정화
과 전과를 제대로 알린다면, 당시 일본이 허약한 조선정부를 협박했다는건
3살먹은 애들이라도 알수있음..
..
무인도에 유아성폭력전과 100범과,,  어린소녀가 난파되었는데.. 몇년뒤 구출해
보니 소녀는 성적으로 엉망이 되어있다면,, 굳이 촬영한비디오나, 다른 증언
물증이 있어야만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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