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검색

日 미남 개그맨 인기절정에 스캔들!

한냐 가나다 사토시, 여배우 모리 간나와 집에서 나와

가 -가 +

온라인 뉴스팀
기사입력 2010/08/26 [10:15]

▲ 한냐 가나다 사토시     © jpnews/ 幸田匠

일본 개그맨 최대 소속사인 요시모토에서는 매년 잘생긴 개그맨 랭킹을 발표한다. 그 중에서도 최근 열 손가락 안에 꼽히는 미남(?) 개그맨, 인기절정의 개그콤비 한냐의 가나다 사토시(24)의 열애설이 26일 보도되었다.

26일 발매된 '여성세븐' 잡지에는 8월 중순 가나다 집에서 시간차를 두고 나오는 그와 여배우 모리 간나(22)의 사진을 게재하고 있다. 두 사람은 지인의 소개로 만나게 되었는데, 올해 2월 가나다가 출연한 후지tv 드라마 '캠퍼스나이트후지'에 모리 간나의 지인이 출연하면서 연결된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여러명이 어울려 그룹 만남을 해오다가 올해 6월부터 단 둘만의 본격적인 교제에 들어갔다고 한다. 관계자는 "두 사람이 교제하고 있는 사실은 맞다. 가나다와 모리는 이성교제에 진지하고 성실한 타입으로 예쁜 커플이 될 것"이라고 말하고 있다고 스포니치가 전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band naver URL복사
댓글

i

댓글 수정 및 삭제는 PC버전에서만 가능합니다.
10/08/27 [08:13]
자기가 정말 사랑했던 여자와 같이 미래의 꿈을 위해 달리자고...그리고 자기는 개그맨이 되었고, 다시 그여자를 찾는 방송이었는데....뭐야 그때는 안절부절 못하고 가만히 서있더만..그새 단 여자랑 있네
URL 복사
x
  • 위에의 URL을 누르면 복사하실수 있습니다.

PC버전 맨위로

Copyright ⓒ JPNew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