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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젊은이 '연애 귀찮다' 여성 35% '섹스도 귀찮아'

섹스리스 4명 중 1명꼴. 초식남 증가 무시 못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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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뉴스팀
기사입력 2010/08/23 [13:02]

닛폰방송이 '덴쓰총연구소'의 협력을 얻어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일본인 대연구'에 따르면 '연애가 귀찮다'고 대답한 사람이 45%나 됐다고 한다.
 
연애가 귀찮다고 답한 사람의 남녀비율은 남성은 43%가 여성은 47%가 그렇다고 답했다.
 
산케이신문은 이 같은 결과가 인간관계가 희박해지면서 취미 등 개인의 시간을 존중하는 현대일본의 '옆모습'을 상징한다고 하면서도, 최근 초식남이 증가경향에 있다는 것도 무시하지 못한다고 보도했다.  
 
신문은 이것을 증명이라도 하듯이 '연애가 귀찮다'고 대답한 45%의 내역을 살펴보면 20대남자가 58%로 가장 많았고, 20대 여자는 50%로 특히 젊은이들 사이에 '연애가 귀찮다'는 의식이 강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성의식에서도 'sex가 귀찮다'고 답한 사람은 전체 28%였으나, 남성이 20%, 여성이 35%로 차이가 있었다.
 
20대에서 'sex가 귀찮다'고 답한 사람은 남성 24%, 여성 21%로 차이가 없었지만, 30대에서는 남성이 19%, 여성 33%로 차이가 벌어졌고,40대에서는 남성이 22%, 여성이 42%로 20포인트나 차이가 벌어졌다.
 
'파트너가 있으나 성관계를 맺고 있지 않다'는 섹스리스도 25%(남녀 둘다 25%)로 40대 남성에서는 29%, 40대 여성은 20%가 '섹스리스'라고 회답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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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ㅁ 13/12/01 [00:29]
40대 남성에서 29%  여성은 20%가 섹스리스라고 대답했다고  왜 남녀가 퍼센테이지가 틀리지?  그건 한여자가 여러 남자와 관계 한다는걸 의미하는것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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