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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카 걸이 나간다, 게릴라 콘서트에 500명

4인조 걸밴드 스캔들 도쿄타워 라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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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우다 타쿠미
기사입력 2010/08/18 [11:46]

▲ scandal『temptation box@東京タワー サプライズライブ』     ©jpnews/幸田匠

오사카 출신의 소녀 4인 밴드 스캔들이 17일, 도쿄타워에서 서프라이즈 라이브를 가졌다.

최신 앨범 temptation box가 8월 23일자 오리콘 앨범 차트 3위를 기록하며 인기 가속화하고 있는 스캔들은 "(감사한 마음을 담아) 특별한 뭔가를 하려고 생각하고, 이벤트를 기획했다"고 말했다.

이벤트는 오전 10시에 인터넷으로 통지하고 오후 3시에 깜짝 개최된 것임에도 불구하고 500명의 팬이 집결했다.

스캔들은 "모두들 안녕하세요~"라고 인사를 한 뒤, 팬들이 "예~"라고 소리치자 길을 통행중이던 인파까지 몰리기 시작했다.

스캔들은 'everybody say yeah!'를 비롯하여 3곡을 열창했다.

▲ scandal『temptation box@東京タワー サプライズライブ』     ©jpnews/幸田匠
▲ scandal『temptation box@東京タワー サプライズライブ』     ©jpnews/幸田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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