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검색

불륜전문(?) 전 아나운서 '야마모토 모나' 결혼

예식 미정, 임신 사실도 없어..."둘이서 행복한 가정 꾸릴 것"

가 -가 +

온라인 뉴스팀
기사입력 2010/08/16 [21:05]

탤런트 야마모토 모나 (34)가 16일, 예전부터 교제해오던 부동산 투자회사 사장과 혼인신고를 했다고 소속사무실이 발표했다.
 
기자회견의 예정은 없으며, 임신 사실도 없다고 한다. 결혼식은 아직 미정.
 
야마모토 씨는 기획사를 통해 "앞으로 남편을 뒷바라지 하면서, 둘이서 행복한 가정을 만들고 싶다"는 코멘트를 발표했다.
 
▲ 야마모토 모나     ©jpnews/ 幸田匠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band naver URL복사

URL 복사
x
  • 위에의 URL을 누르면 복사하실수 있습니다.

PC버전 맨위로

Copyright ⓒ JPNew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