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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드 '러브셔플' 실제 커플탄생!

타마키 히로시, 20살 여배우와 열애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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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민정 기자
기사입력 2009/06/17 [16:58]

타마키 히로시(29)와 요시타카 유리코(20)이 진지하게 교제하고 있다고 17일 일본 스포니치는 보도했다.
 
타마키 히로시는 <노다메 칸타빌레>에서 모든 여자들의 로망인 치아키 선배 역을 맡아 국내에도 널리 알려진 대표적인 일본 꽃미남 배우.
 
<노다메..>를 통해 일본에서도 일약 스타덤에 오른 타마키 히로시는 수려한 외모는 물론 안정감있는 목소리를 살려 영화, 드라마, cf  등 전분야에서 활약중으로 그가 주연한 <한여름의 오리온> 영화는 현재 성황리에 개봉중이다.
 
▲ 좌) 타마키 히로시 우) 요시타카 유리코     ©  러브셔플 홈페이지
 
상대인 요시타카 유리코는 영화 <뱀에게 피어싱>으로 각종 영화제에서 신인상을 휩쓴 기대주. 이 영화에서는 문신으로 뒤덮인 파격적인 누드를 선보여 화제를 불러일으키기도 했다.

스포니치에 따르면, 타마키와 요시타카가 교제하게 된 계기는 지난 1분기 드라마였던 <러브셔플>에 출연하면서부터. 
 
 네 커플이 서로 연인을 교환하면서 진짜 사랑을 찾아간다는 파격적인 내용으로 국내에도 많은 인기를 모았던 <러브셔플> 주인공들이 실제 연인으로 발전한 것.

촬영현장에서도 꽤 분위기가 좋았던 두 사람은 드라마를 마치고 본격적으로 교제를 시작해, 서로의 집을 오가고 함께 쇼핑을 하는 모습이 목격되는 등 사이좋게 지내고 있는 것 같다고.

▲ <러브셔플>에서 연결된 실제 연인     © 러브셔플 홈페이지

드라마 <러브셔플>에서는 서로 다른 연인과 연결되었지만, 연인교환으로 데이트 장면을 찍은 적 있는 타마키- 요시타카 커플 탄생에 이 언론은 '신선한 미남미녀 커플', '외모도 실력도 탄탄한 커플'이라며 보도하고 있다.
 
한편, 타마키 히로시는 지난 2006년 카토 로사, 2007년 시마타니 히토미 등과 열애설에 휩싸인 적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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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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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09/06/17 [19:17]
요시타카 유리코.. 결혼하기엔 넘 빠른 나이 아닌가.. 러브셔플 이후로 하얀봄도 잘 보고 있는데.... 훔.. 잘 되면 좋겠다.. ㅎㅎ
오대오 09/06/18 [14:39]
ㅎㅎㅎ 그냥 정보만 나열해도 기사가 되는 사람들 이야기...즐감했슴다*^^*
이론.. 09/06/24 [16:39]
잘 되었으면 좋겠지만.... 타마키도 품절남 되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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