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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 원조 아이돌 노리피, 이혼 완료?

이혼 반대했던 남편 결국 설득, 위자료 없이 친권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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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뉴스팀
기사입력 2010/07/30 [10:42]

지난해 11월, 마약취급법 위반으로 유죄판결을 받고, 집행유예중의 전 여배우, 사카이 노리코(39)가 같은 죄목으로 집행 유예중인 남편 다카소 유이치(42)와 이미 이혼한 것으로 알려졌다고 30일 산케이가 보도했다. 

사카이 노리코는 지난 5월 이혼 조정 소송을 한 뒤, 이혼에 반대하던 남편 다카소 유이치의 협의를 얻어 이혼했다. 위자료는 없는 것으로 하고 둘 사이의 장남(11) 친권은 사카이 노리코가 갖게 되었다.

사카이 노리코는 '노리피'라는 애칭으로 일본의 80~90년대를 뜨겁게 달군 청순파 아이돌로 유명했다. 1998년에 다카소 유이치와 결혼, 이듬해에 장남을 출산했고, 2009년 각성제 취급법 위반(소지 및 사용)으로 피소돼 징역 1년6개월, 집행유예 3년이라는 유죄판결을 받았다.
▲ 보석으로 풀려난 후 기자회견 중 사카이 노리코, 2009     ©jp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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