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검색

김정은씨, 북 최고군사기관에 소속

가 -가 +

온라인 뉴스팀
기사입력 2009/06/10 [21:31]

산케이신문은 "북한의 김정일 총서기의 후계 문제가 국제사회에서 주목되고 있는 가운데, 후계가 유력시 되고 있는 삼남 정은씨가 북한 최고 군사지도기관인 국방위원회 행정국에 소속해 있다는 것이 9일 한반도 정세에 자세한 정보당국의 조사로  밝혀졌다."고 보도했다.
 

(6월 10일, 산케이)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band naver URL복사
댓글

i

댓글 수정 및 삭제는 PC버전에서만 가능합니다.
URL 복사
x
  • 위에의 URL을 누르면 복사하실수 있습니다.

PC버전 맨위로

Copyright ⓒ JPNew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