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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5월 실업률 5.2%로 3개월 연속 악화

유효 구인배율은 2개월만에 상승세 돌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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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뉴스팀
기사입력 2010/06/29 [10:48]

총무성이 29일 발표한 자료에서 일본의 5월 실업률이 지난달보다 0.1% 상승한 5.2%로 3개월 연속 악화된 사실이 밝혀졌다고 <산케이신문> 29일자가 보도했다.
 
기업실적은 아시아 수출호조 등으로 회복세를 보이고 있지만 고용 개선에는 연결되지 않은 것이 부각됐다.
 
남녀별 실업률은 남성 5.5%, 여성 4.7%로 모두 제자리걸음이었다. 완전 실업자수도 347만명으로 19개월만에 상승세가 멈췄다. 실업 이유로는 '직장 형편'이 지난해 대비 7만명 감소한 103만명, '개인 사정'이 1만명 증가한 102만명이었다.
 
취업자수는 지난해 같은시기와 비교해 47만명 감소한 6,295만명으로 28개월 연속으로 감소했다.
 
한편, 후생노동성이 같은 날 발표한 구직자 1명에 대한 구인수를 나타내는 유효 구인배율은 지난달과 비교해 0.02포인트 상승한 0.50배로 2개월만에 상승했다. 유효 구인배율이 가장 높았던 지역은 군마현 0.77배였고, 가장 낮은 지역은 오키나와현 0.30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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