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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신입사원에게 가장 '열받는' 순간은?

20~40대 회사원 474명을 대상으로 복수응답으로 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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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뉴스팀
기사입력 2010/05/17 [09:54]

일본 도쿄에 있는 '카우넷'이 20~40대 회사원 474명에게 복수 응답으로 조사한 인터넷 조사에서 '신입사원의 말투'와 '불친절한 전화 응대' 등에 분노를 느낀다고 대답한 사람이 83.3%에 달했다.
 
<요미우리신문> 17일자에 의하면, 그 외에도 '인사를 하지 않을때' 56.3%,  '전화를 받아도 이름이나 용건을 묻지 않을 때' 48.1%, '손님이나 선배에게 친구 사이에서나 사용하는 반말(ため口)를 사용할 때' 45.8%, '경어(敬語)를 제대로 구사하지 못할 때' 43.5%, '연락 없이 지각, 결근을 할 때' 36.1% 순이었다.
 
한편, 신입사원에게 해주고 싶은 어드바이스로는 "선배의 주의를 흘려듣지 말아라", "멋진 선배를 잘 관찰하고 배워라", "한결같은 자세가 중요하다" "미래의 자기 후배에게 본보기가 되도록 노력하라" 등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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