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검색

日 신입사원 60% "평생 같은 직장에서..."

日 젊은이들, 안정된 삶을 원하는 경향 6년 연속 강해져

가 -가 +

온라인 뉴스팀
기사입력 2010/04/22 [11:05]

'일본 생산성 본부'가 21일 발표한 2010년 신입사원 의식조사에서 "지금 회사에서 평생 일하고 싶다"는 의견이 전체의 57.4% 를 차지했다.
 
<니혼게이자이신문> 22일자에 따르면, 이 같은 수치는 6년 연속 과거 최고치를 경신하고 있어 일본 젊은이들이 안정성을 좇는 경향이 더욱 강해지고 있다는 것을 증명했다. "언젠가는 창업, 독립하고싶다"는 의견은 전체의 12.8% 에 불과해 사상 최저치를 기록했다.
 
한편, 내정 받은 기업수에서 '1개사'라고 답한 사람이 61.7%를 차지했으며, '1지망 회사에 입사했다'고 대답한 사람은 71.5%였지만 그 비율은 6년 연속 감소 추세를 보였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band naver URL복사
댓글

i

댓글 수정 및 삭제는 PC버전에서만 가능합니다.
www 10/04/26 [04:27]
일본도 점점 안전성을 추구하는 젊은이가 많아지고 있군요. 전 일본은 주변의식 하지 않고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하는 젊은이가 많은 나라로 생각해서 참 부럽다~ 라고 생각했는데...
URL 복사
x
  • 위에의 URL을 누르면 복사하실수 있습니다.

PC버전 맨위로

Copyright ⓒ JPNew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