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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인 국제결혼 파탄 급증, 168건 분쟁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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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뉴스팀
기사입력 2009/06/01 [17:51]

마이니치 신문은 "국제결혼한 일본인이 이혼 후, 자녀와 함께 일본으로 귀국하여 전배우자와 분쟁이 급증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신문은 "미국, 영국, 캐나다, 프랑스 등 4개국만 놓고 봤을 때 현재까지 파악된 것만 168건으로, 214명의 어린아이가 분쟁에 휘말리고 있다는 것을 각국 대사관의 조사로 알게 되었다"고 보도했다.

신문은 "이렇게 된 배경에 국제결혼을 둘러 싼 분쟁 해결 규칙을 정한  <허그조약>에 일본이 체결하지 않고 있는 것이 원인"이라고 분석함과 동시에 "위의 4개국은 일본정부에 조기체결을 요구하는 이례적인 합동회견을 열었다"고 보도했다.


 (6월 1일 마이니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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