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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백' 사와지리 에리카, 막강 존재감

파격 누드 CF 들고 컴백한 사와지리 에리카, 기자회견 현장을 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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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민정 기자
기사입력 2010/03/16 [15:41]

악명 높은 에리카 사마가 돌아왔다.

제 멋대로에 버릇없고, 콧대 높기로 유명했던 사와지리 에리카가 2년 6개월이라는 긴 자숙시간을 마치고 카메라 앞에 다시 서게 되었다.

16일, 도쿄 시오도메에 위치한 고급 연회실에서 사와지리 에리카 컴백 첫 기자회견이 열렸다. 2007년 물의를 빚은 영화 무대인사 이후, 2년 반 만의 공식적인 자리. 사와지리 에리카의 본격 컴백작은 에스테틱 cf로 사와지리 에리카가 직접 기획한 내용으로 만들어졌다.

한 때는 일본의 국민 미소녀로 불리웠고, 다음에는 대단한 신인 여배우로 촉망받았지만, 너무나 빨리 최악의 연예인으로 곤두박질 친 사와지리 에리카.
 
매스컴 공격의 집중 타겟이 되었던 사와지리 에리카의 컴백이기에 일본 주요 매스컴은 물론 중국을 비롯한 해외 취재진들이 몰려들었다.

▲ 사와지리 에리카 컴백      ©jpnews/ 幸田匠

사와지리 에리카 컴백 기자회견에 참석한 매스컴 관계자는 약 250~300명. 연예뉴스로서는, 지난해 마약 사건으로 일본 열도를 들썩이게 했던 여배우 사카이 노리코 보석 석방 기자회견 이후, 가장 큰 건임에 분명했다.

기자회견 무대는 분홍빛 벚꽃으로 장식을 했고, 기자회견장은 넉넉하고 여유롭게 준비되었다. 매스컴이 많이 몰릴 것이라는 것을 예상해 철저히 준비한 듯 보였다. 한 쪽에서는 기자들에게 사쿠라모치와 사쿠라차를 대접하기도 했다. 기자회견장에서 간식과 차를 대접하는 것은 상당히 드문 일. 행사를 준비한 쪽도 처음이라고 말했다.

그만큼 사와지리 에리카의 컴백 기자회견에 공을 들였다는 이야기이다.

컴백이 큰 화제가 되었으면 하여 만전의 준비를 기한 것도 있겠지만, 이런 지나친 친절은 기자회견 전의 소동도 한 몫 한 듯 보였다. 기자회견 전, 사와지리 에리카 측은 언론사에 6개 금지조항을 적은 서약서에 동의를 요구했다.

사와지리가 요구한 6개 금지조항- 이것에 동의하지 않을 시 취재거부
● 사와지리 에리카에 대한 정보, 이름을 쓸 때 왜곡이나 오해를 부르는 일이 없도록 할 것 
● 정보를 공개하기 전에 신빙성을 충분히 확인해 근거가 없는 이야기는 일절 공개하지 말 것
● 사와지리 에리카나 가족에게 굴욕·모욕적 표현을 금지하고 명예를 훼손할 만할 것을 쓰지 말 것
● 허가 없이 프라이버시를 공개하지 말 것
● 불명확하거나 유해한 기사는 정정할 것
● 본인이나 가족의 사생활이 촬영된 것을 입수하거나 허가 없는 기사는 쓰지 말 것

▲ 사와지리 에리카 기자회견장 풍경, tv, 잡지, 신문, 인터넷, 모바일 등 전 연예채널 총출동    © jpnews

금지조항은 '프라이버시에 관한 내용, 모욕적인 표현을 쓰지 않는다, 신빙성 있는 이야기만 쓴다' 등의 요지로, 서약서에 사인을 해서 보내지 않으면, 취재를 받지 않겠다고 했다. 그러나 일본 언론들은 크게 반발했고, 사와지리 에리카가 언론 통제를 하려고 한다며 이 사실을 공표해 망신을 줬다.

기자회견 취재거부의 보이콧 움직임까지 보이자, 사와지리 에리카 cf 회사로부터 해명문이 발송되어 사건은 일단락되었다. 컴백 전부터 매스컴과 한바탕 전쟁을 치른 사와지리 에리카. 그렇기 때문에 기자회견은 지나친 친절을 베풀고 있는 것이었다.

cf 타이틀은 "사와지리 에리카 해금(解禁)". 해금이라는 말은 금지되었던 것이 풀린다는 의미로, 일본에서는 11월 셋째주 목요일에 판매개시되는 보졸레누보에도 해금이라는 말을 쓰고 사람에게도 자주 쓴다. 사와지리 에리카의 경우는 이제부터 본격적인 활동을 하겠다는 의지로 이 단어를 선택한 것으로 보인다.

센세이셔널한 컴백을 위해 누드를 선보일 것이라는 이야기는 이미 널리 퍼져있었지만, 완성된 cf를 보니 상당히 파격적이다. cg로 반 누드 상태로 가렸지만, 가슴라인이며 전신의 라인이 그대로 드러나는 파격적인 노출. 이 cf 촬영을 위해 사와지리 에리카는 몇 개월 전부터 트레이닝과 에스테틱으로 몸 만들기에 열중했다고 한다.

▲ 사와지리 에리카 해금- cg 처리를 했지만 올누드를 과감히 드러냈다  ©たかの友梨ビューティクリニック新cm「沢尻エリカ、解禁。」編

日 기업, 구설수 끊이지 않는 사와지리 기용한 이유

사와지리 에리카 등장에 앞서 이번 cf 기업주인 타카노유리 뷰티 클리닉 대표의 기자회견이 시작되었다. 각종 의혹과 소문에 휩싸여있던 사와지리 에리카를 cf에 전격 기용하게 된 이유에 대해 타카노유리 대표는

"사와지리를 처음 본 것은 그녀가 고등학생 시절. 아주 예쁘다고 생각했다. 일본인답지 않은 볼륨있는 보디라인도 매력적. 약 3년 전부터 그녀를 모델로 하고 싶다는 의사를 전달해왔다. (무대인사 사건이 발생했고) 지난해 말, 아카데미상 주인공인 헐리웃 여배우 캐스팅을 마친 상태에서 사와지리 에리카로부터 cf를 촬영하겠다는 의사를 전달받았고, 주저하지 않고 에리카로 변경했다"며 깊은 지지의 뜻을 드러냈다.

파격적인 노출에 대해서는 "사와지리 에리카가 직접 기획안을 들고 찾아왔고, 나는 '정말 괜찮겠어요?'라며 사와지리에게 재차 물었다. 이렇게까지 해 준다는 데 기뻤다. 광고는 반쯤 cg로 가린 누드이지만, 촬영현장에서 사와지리는  올 누드 상태였다"며 과감한 광고에 대한 만족감을 표시했다.

기자들의 질문은 민감한 부분을 파고 들었다. 일명, 베쓰니 사건이라 불리우는 건방진 무대인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느냐는 질문에, 타카노유리 대표는 "대중들의 인기를 받으며 커가는 여배우 입장에서 그건 정말 해서는 안될 일이었다"고 말하고, "그러나 당시 그녀는 21살. 사람은 누구나 젊은 혈기로 반항심을 갖기도 하고 그러지 않나. 앞으로 미래를 봐 줬으면 좋겠다"며 이해를 구하기도 했다.

마약 의혹과 소속사 해고 문제에 대한 질문도 나왔다.

지난해 소속사 스타더스트에서 사와지리 에리카가 중대한 계약위반을 했다며 해고처분을 내렸는데, 이 때 중대한 계약위반이라는 것이 마약복용이라는 소문이 일파만파. 이에 대해 타카노유리 대표는 "에스테틱도 어떻게 보면 건강사업. 마약은 있을 수 없는 일이기에 당연히 물어봤다"며 "사와지리 에리카에게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손 댄 적 없다는 확인을 받았다"고 밝혔다.
 
시간이 그녀를 변하게 했나? 사와지리 에리카 등장

▲ 사와지리 에리카     ©jpnews/ 幸田匠

광고주의 기자회견을 마치고, 이윽고 사와지리 에리카가 기자회견장에 모습을 드러냈다. 흰색 원피스에 흰색자켓, 단정하게 틀어올린 헤어스타일로 등장한 사와지리는 무대에 올라가기 전, 매스컴을 향해 90도 각도로 인사를 했고, 약 10초간 자세를 흐트러뜨리지 않았다. 천천히 고개를 든 사와지리는 그제서야 방긋 미소를 지었다.

무대에 오른 사와지리 에리카는 마이크를 잡고도 한동안 말을 하지 못했다.

마이크를 들었다 내렸다 하며 몇 번이고 입을 떼려 했으나 말이 나오지 않는 모습. 한숨같은 깊은 쉼호흡을 몇 번 하더니 "제가 이 자리에서 무엇을 말해야할까 계속 생각했습니다. 여러분 앞에 서는 것이 2년 반 만입니다. 솔직히, 불안하지만, 따뜻한 시선으로 봐주신다면 감사하겠습니다" 라며 천천히 그리고 낮은 목소리로 신중하게 말했다.

사와지리 에리카는 "이번에 물의를 일으켜서 저한테 쏟아지는 비난은 물론, 광고주나 제 주변 사람들에게까지 피해를 입혔습니다. 인간으로서 아직 미숙한 저를 언제나 지켜주는 스텝들, 가족들, 기다려준 팬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 올립니다"라며 다시 한 번 깊이 고개를 숙이며 반성의 기미를 보이기도 했다.

"긴장하고 있나요?"라는 사회자에 질문에 "상당히"라며 긴장 상태를 보인 사와지리 에리카는 이윽고 파격 누드 cf에 대한 소감을 털어놓았다.
 
직접 기획한 cf의 타이틀인 "사와지리 에리카 해금(解禁)"이라는 표현에 대해 사와지리는 자신의 눈 앞에서 번쩍번쩍 터지고 있는 플래쉬 세례, 기자들을 보더니 "정말 해금이군요!"라며 실감한 눈치. 
 
▲ 긴장한 듯 목소리가 가라앉았던 사와지리 에리카     ©jpnews/ 幸田匠

"2년 반 동안 계속 고민해왔다. 인간으로서 삶의 방식이라든가 한 명의 아티스트(표현자라는 말을 썼다)로서 어떻게 해야할까 그러다 cf의 카피가 된 '꿈꾸자, 도전하자, 벗어던지자, 아름다워지기 위해'라는 말이 적당하다고 생각했다"며 "많은 변화가 있었다. 결혼을 했고, 나를 키워준 소속사와 이별을 했다"고 지난 2년 간을 돌아봤다.
 
쉬는 동안 무엇을 했냐는 질문에는 "평범하게 살고 싶었다. 도쿄에 있으면 평범하게 살 수 없으니까... 학교 다니고, 친구를 만들고, 요리를 하고, 좋은 레스토랑을 발견하고 그렇게 사는 것이 나에게 상당히 자극적이었다"고 말했고, "그러나 이번 cf를 촬영하면서 흥분이 가시질 않았다. 역시 나는 공연을 좋아하는구나. 나한텐 이것밖에 없구나라고 생각했다"며 연예계에 미련이 있었음을 고백하기도 했다.
 
앞으로 활동 계획에 대해서는 "이제까지 못했던 것에 도전해보고 싶다. 물론 폭 넓은 연기에도 도전하고 싶다 (잠시 침묵) 모두들 기다려주어서 너무 고맙습니다. 저는 표현하는 일을 대단히 좋아합니다. 지금부터 더 좋은 작품으로 찾아가겠습니다"라며 울먹이는 듯 감정을 억누르며 말하기도 했다.
 
그러나 2년 반이 지났어도 사와지리는 역시 사와지리.
 
기자회견을 마치고 포토타임에 기자들로부터 cf의 한 장면처럼 포즈를 취해달라는 요청이 들어왔고, 예전같았으면 한 마디 했을 사와지리지만, 순순히 포즈를 취해주었다. (이것에 대한 에피소드는 ::: 악녀 사와지리 에리카 건방진 컴백소동 참고) 약 10여 분에 걸친 긴 포토타임에 기자들의 요구가 점점 많아지자, 사와지리는 "이 포즈 되게 힘들어"라며 반말 불평을 내뱉었다.
 
물론, 표정은 2년 반 전에 비해 상당히 부드러워진 것이 사실이지만, 참을성 없는 성격은 여전한 듯. 기자회견을 마치고 무대를 내려가는 사와지리를 향해 기자들이 질문을 쏟아내기 시작했고, "남편이 조종했는가?" "기자회견 전에 돌린 서약서 존재는 정말 몰랐나?" 불쾌한 질문이 쏟아지자 일순 얼굴이 굳는 때도 있었다.
 
▲ 기자회견 후 쏟아지는 질문에 사와지리 에리카는...     ©jpnews/ 幸田匠

"오늘은 cf 행사로 자리에 참석한 것이니 말을 아끼겠다"고 했지만 기자석에서는 서약서에 대한 질문이 쏟아졌다. 기자회견 장을 나가기 직전, 한 기자가 사와지리에게 "서약서 내용을 철회할 것인가?"라는 질문을 던졌고, 사와지리는 "아니요"라고 바로 대답했다. 
 
좀 전까지 물의를 일으켜 죄송하다며 머리를 숙인 사와지리 에리카였으나 6개 조항의 서약서 내용에 대해서는 그대로 진행하겠다고 밝힌 것. 역시 사와지리 에리카는 사와지리 에리카 그대로였다.
 
▲ 2부 행사의 사와지리 에리카     ©jpnews/ 幸田匠

이렇게 대립관계에 있는 일본 매스컴과 사와지리 에리카이지만, 그들은 서로 공존의 관계라는 것도 잘 알고 있는 듯 하다. 서약서에 대해서는 철회하지 않지만, 근사한 기자회견을 열어 다과와 선물을 제공하는 사와지리 쪽이나, 불만을 터트리면서도 사와지리 컴백을 16일 톱 뉴스로 내보내고 있는 일본 매스컴. 어느 한 쪽이 문제라고 할 수만은 없기 때문이다.
 
어쨌든 일본 연예계 최고 악녀 캐릭터의 컴백으로 연예계는 당분간 시끄러울 것이 분명하다. 성격은 나빠도 연기력과 외모만은 인정받았던 사와지리 에리카. 그녀가 컴백 선언을 했으니 다음 행보에 주목하지 않을 수 없다. 
 
▲ 사와지리 에리카     ©jpnews/ 幸田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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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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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쿠 10/03/16 [23:44]
그 이쁜 에리카가 건방지다고 소문이 난 이후 다시보니 그 이쁘장한 얼굴이 한순간 뭔가 일그러져있다는 느낌을 강하게 받았는데.. 오랜만에 본 에리카는 예전의 청순하고 이쁜 에리카의 얼굴이 아니네요.

건방지다는 이미지가 제 뇌리에 강하게 박혀서 그렇게 보일수도 있으나 지금의 에리카 얼굴은 내면이든 겉모습이든 상당히 일그러져보여요;
Snow 10/03/17 [03:03]
..........단순히 '늙었다' 라는 표현으로 넘기기엔.... 무언가가 있을 듯 하기도...
헐.. 10/03/17 [08:40]
다른사람같은 느낌이 드네요..--;; 호감이 안가네..;;;
cindy 10/03/17 [08:50]
교정을 해서 그런지... 옛날하곤 사뭇다른 느낌이네요...
엘시드 10/03/17 [10:32]
뭐, 저 동네에서 저리 엽기발랄하긴 힘드니 그점은 오히려 점수를 줄수 있는데..... 대체 그간 어쨌기에 30대 아줌마가 되서 돌아온거냐고요. 
아하스 10/03/17 [11:45]
실제로는 청순한 이미지가 어울리는 귀여운 얼굴인데, 본인이 미드 앨리어스를 좋아한다는걸로 봐선 좀 섹시한 파격적인 스타일을 추구하는 듯 해요.
아직도 귀여운 얼굴인데 교정도 해버리고 ㅠㅠ 귀여운 느낌은 좀 많이 사라졌네요;;;
허허 10/03/17 [17:39]
뭐 진짜 매장시키려면 아예 상대해주질 말아야하는데 어쨌든 아직은 인기 있는건가?근데 얼굴이 너무...예전얼굴에서 한 십오년은 늙은것 같다...건방져도 예뻐서 그래도 인기 유지했던거 아니였나...저얼굴로는 앞으로 힘들거 같은데 예쁘고 안예쁘고를 떠나 뭔가 독기오른 아줌마 얼굴이야...
드레나이 10/03/17 [17:52]
'미인'은 아니군요
푸돌 10/03/17 [18:32]
연예계에 종사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알수 있듯이 연예인이란 완벽한 두얼굴을 가진 사람들입니다. 부모님이 물려주신 자신 본연의 모습과 기획사와의 계약과 동시에 전문가들의 전략에 의해 만들어 진 연기자의 얼굴이죠.  이번 사건을 보면 한국과는 비교도 안되게 기획사의 파워가 막강한 일본에서 자신의 목소리를 낼 수있다는 것이 얼마나 용기 있는 일인지 아마 일반인이라면 상상하기도 힘들 것 입니다. 한때 일본의 최고 스타였던 카세다이슈라는 배우도 기획사에 대들었다가 10년이상을 매스컴에 얼굴도 한번 못 내밀었을 정도니까요.
이번에 사와지리에리카가 기자들에게 보낸 내용을 읽어 보면 틀린 말 하나도 없습니다. 그정도로 일본의 매스컴 또한 한국과 마찬가지로 쓰레기기사가 많은게 사실이잖아요. 일반인들이 연예인들의 내면 혹은 전후배경에 대해서자세히 알수는 없겠지만 그렇다고 일방적으로 언론이 휘두르는 폭력에 공조는 안했으면 하는 개인적인 바램이있네요.^^;    
pure 10/03/17 [19:42]
뭐라고 할까 팍삭 늙었습니다 그려. 지금 저 얼굴은 미모는 커녕 뭔가 독기오른 30대 후반 아줌마 아닌가요.
소나이 10/03/17 [22:55]
..이 여배우가..불법이나 지탄받을 부도덕한 짓 같은걸 저지르지도 않았는데..'반성' 타령이라니...

성격이 까칠한것도...말이 퉁명스러운것도.... 일본에서는 '잘못'에 해당하나요??
7 10/03/18 [01:01]
기자단의 관점이' 저 여배우가 여전히 기자들에게 건방진 행동을 하는가?'에
촛점이 맞춰져 있는 것 같네요. 

소속사에 의해 조정되는 연예인들도 그렇지만, 기자단의 취재 태도에도 문제가 있는 듯.
누룽지 10/03/18 [01:50]
일본에서의 사와지리 에리카의 위치도 잘 모르고, 문화적인 차이, 언론의 분위기도 잘 모르다보니, 이런 이슈가 참 신기하게 느껴지네요.
루나 10/03/19 [15:14]
혼혈인가? 어느 블로거에서 본거 같은데 
사진 때문인가 급노화된 분위기..
10/03/20 [14:54]
...마음 고생이 너무 심했던 것일까...
그래도 기자보다는 에리카 편입니다. 일본 기자들 솔직히 너무 심하게 써내렸죠. 
우주미아 10/03/22 [19:52]
팬으로서 당당한 그녀가 보기 좋지만, 앞으로 어떤 전개가 될지...
화이팅 하시길.. 확실히 교정했군요.. 후훗... 
.... 10/03/22 [21:36]
기사첨에 보고 누군가? 했어요..
예전에 그얼굴이 아닌데....같은 인물인가 할정도;
민트 10/04/10 [01:46]
사외지리 과거에 대해서는 잘 모르지만; 기사를 읽어보니 기자들이 솔직히 사건을 유발하는 것 같은데요ㅋ 포즈요청이나 질문 같은 거. 성격이 불같은 사람이면 발끈할 만한데. 근데 진짜; 옛날이랑 얼굴이 너무 다르다;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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