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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임박? 기무라 요시노, 메두사의 모습으로

영화 '퍼시 잭슨과 번개도둑' 재팬 프리미어 시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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幸田匠
기사입력 2010/02/23 [10:45]

지난해 말, 일본을 대표하는 싱글남 히가시야마 노리유키(43)의 결혼상대로 밝혀진 기무라 요시노(33)가 공식행사장에 모습을 드러냈다.

쟈니스 소속의 일본 원조 아이돌 소년대의 히가시야마 노리유키는 마흔이 넘은 나이에도 체지방 1%를 유지하며 일본 최고의 매력적인 싱글남 자리를 지켜왔다. 그동안 열애설은 있었지만, 결혼을 전제로 진지하게 만나고 있다고 밝힌 것은 기무라 요시노가 처음이다.

기무라 요시노는 2005년 한일 공동 방문의 해 일본측 홍보대사를 맡아 한국과도 가까운 일본 대표 여배우. 결혼 초 읽기에 들어갔다고 보도되는 가운데, 기무라 요시노가 22일, 영화 <퍼시 잭슨과 번개도둑(パーシー・ジャクソンとオリンポスの神々)> 재팬 프리미어 시사회에 참석했다.

▲ 기무라 요시노     ©jpnews/ 幸田匠

기무라 요시노는 <퍼시 잭슨~>에서 마녀 메두사 목소리를 맡았다. 짧은 블랙드레스로 섹시한 매력을 발산한 기무라는 "메두사를 이미지하여 강한 느낌의 옷을 골랐다"고 인사, "애니메이션 성우는 맡아봤지만, 실사영화의 목소리는 처음이었다"며 "이미지를 망가뜨리지 않도록 하는 게 어려웠다"고 소감을 밝혔다.

<퍼시 잭슨과 번개 도둑>의 크리스 감독은 "곤방와~ 니혼다이스키(안녕하세요, 일본 아주 좋아요)"라며 영화를 즐기기를 권했다. 주인공 로건 레먼은 "즐겁게 봐주세요"라고 인사했다.

▲ 로건 레먼    ©jpnews/ 幸田匠

<퍼시 잭슨~> 다음 작품에서 기무라 요시노를 기용할 생각은 없는지에 대한 질문에 감독은 "메두사는 세 자매인데 아직 두 명이나 남아있다"며 긍정적인 반응이었다.

한편, 일본 대표 꽃미남 선발대회 <주논 보이 그랑프리>에 선발된 고등학교 2학년 이나바 유는 <퍼시 잭슨~>의 성우 역할로 연예 활동 스타트를 끊었다.

<퍼시 잭슨~>은 일본 전국에서 26일 개봉된다.(기사 번역, 수정 안민정 기자)
 
▲ 기무라 요시노     ©jpnews/ 幸田匠

 木村佳乃、メデューサ役の吹き替え版で登場!

少年隊東山紀之さんと交際中の女優・木村佳乃さんらが22日、都内で行われた
映画「パーシー・ジャクソンとオリンポスの神々」のジャパンプレミア試写会に出席した。
見る者すべてを石に変えてしまう魔女メデューサを演じ、ユマ・サーマンの日本語吹き替え版の声優を担当した木村。

黒のミニドレス姿で登場し「メデューサをイメージして、強そうな洋服を選んできました。」と挨拶。司会者から女優として長いが吹き替えは初めて?の質問に「アニメの経験はあるが、実写の吹き替えは初めて」と語り「イメージを壊さないようにするのが結構難しかった。」と語った。コマーシャルでも「石にな~れ」が放送されているが、「アレ、私の声」と言っても誰も信じないとも話した。
 
クリスさんは「コンバンハ~ニホンダイスキ、映画楽しんで下さい。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と手カンペを使い, 日本語で挨拶しローガンさんは「ショーを楽しんで下さい」と英語で話した。マイケルさんは「皆さん一杯いますが、エキサイトしていますか?」と英語で挨拶した。

また木村さん観た印象は次回作がある?との事で出演交渉を「東洋人の役で」舞台上で・・・
監督は「メデューサは3姉妹」役は後2人に残っているので「チャンスは!」と即決で
出演交渉が決まった!?

他には、狩野英孝さんは応援隊長で、理由は?実家は「神社・神主」であり、「神」が掛かっている?との事で登場し、第22回ジュノンボーイのグランプリの稲葉友さん、この映画の吹き替えの仕事が初仕事とのこと。

▲パーシー・ジャクソンとオリンポスの神々 ©jpnews/ 幸田匠

写真左から
稲葉友(イナバユウ)
木村佳乃(キムラヨシノ)
ローガン(主人公・シュジンコウ)
クリス監督(カントク)
マイケル・バーナサンプロデューサー
狩野英孝(カノウエイコウ)
2月26日tohoシネマズ スカラ座ほか、全国ロードショー
 
▲ パーシー・ジャクソンとオリンポスの神々     ©jpnews/ 幸田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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