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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코모, 구글 '안드로이드'로 소프트뱅크 'i-Phone' 대항

안드로이드폰은 일본에서 2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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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뉴스팀
기사입력 2010/01/22 [18:05]

<요미우리신문>(1월 22일자)은 "ntt 도코모가 21일, 미국 구글의 무상 os 안드로이드를 탑재한 스마트폰 신모델 'xperia'를 발매했다."고 보도했다.

도코모의 이번 신제품은 소프트 뱅크가 판매하고 있는 애플 i-phone의 독주에 제동을 걸고 추격하기 위해서다.

엑스페리아는 '소니 에릭슨 모바일 커뮤니케이션즈' 제품으로 터치 패널 4인치 화면을 갖추고 음악이나 동영상을 간단히 넣을 수 있고, 음악 재생중에서 관련정보를 인터넷 검색할 수 있다.
 
▲ 도코모 안드로이드     ©ntt docomo


가격은 2년간 이용 조건으로 3만엔대 후반이 될 전망이며, 안드로이드 탑재 휴대전화는 일본국내에서는 도코모가 작년 발매한 'h-03a'에 이어 2번째.
 
도코모의 야마다 사장은 21일 발표회에서 엑스페리아에 대해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양쪽에서 i-phone을 뛰어넘는다"라고 강조했다.
 
신문은 도코모가 앞으로 스마트폰 시장에 주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1월 22일, 요미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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