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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졸 취업 내정율 73.1% 하락폭 과거 최대

작년 12월 시점, 6년만 전년 미달 -- 고졸은 6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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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뉴스팀
기사입력 2010/01/15 [10:39]

<마이니치 신문>(1월 15일자)에 따르면, 대학생의 내정율은 전년 동기를 7.4포인트 밑도는 73.1%로, 전년 같은 기간에 비해 6년만에 전년을 밑돌고, 과거 최대의 하락 폭이 된 작년 10월 시점과 같은 하락폭이었다.
 
3월 졸업 예정인 대학생 등의 취직 내정율 (작년 12월1일 현재)은 14일, 후생노동성과 문부과학성이 공표했다.
 
고교생의 내정율 (작년 11월 말 현재)은 68.1% (전년 동기비 9.9포인트 감소)로, 같은 시기로서의 하락폭은 과거 최대가 되었다.
 
조사는 112교를 추출하여, 6250명에게 면접과 전화로 조사했다.
대학생 남녀별로는, 남자가 73.0% (동 7.4포인트 감소), 여자가 73.2% (동 7.3포인트 감소).
 
단기대학생은 47.4% (동 9.5포인트 감소), 고등전문학교 96.9% (동1.1포인트 증가), 직업전문학교 56.7% (동 6.4포인트 감소)가 되었다.
 
따로 조사한 고교남녀별의 내정율은 남자 73.1% (동10.0포인트 감소), 여자 61.7% (동 9.9포인트 감소)였다.
 
후생 노동성 젊은이 고용 대책실은 "구인 감소가 영향을 주고 있다. 고교에서는 특히, 제조업의 구인감소가 영향을 끼치고 있다"라고 이야기한바를 신문은 전했다.
 
(1월 15일, 마이니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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