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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버스가이드의 한발 빠른 성인식

올해 스무살이 되는 풋풋한 그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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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모토 히로키
기사입력 2010/01/08 [14:08]

일본에서 매해 1월 둘째주 월요일에 만으로 20살을 맞이한 젊은이들을 위한 성인식을 치룬다.  
 
그러나, 버스투어 업계 대형업체인 하토버스는 8일, 성인식(1월11일)날 업무로 바쁜 스무살 버스가이드를 위해서 회사가 독자적으로 성인식을 치뤘다. 올해로 49회째. 

오전 8시, 하레기 모습으로 본사 차고에 모습을 드러낸 17명의 새로운 성인들은 작년 11월에 도입한 천정이 없는 오픈버스 '오솔라 미오'를 타고 집합사진을 촬영했다. 올해 성인식을 맞이한 사원은 1989~1990년 생으로 입사 2년째 새로운 얼굴들.

지바현 출신의 이노우에 히토미(20) 씨는 "언제나 손님이 웃으면서 다시 탈게요라는 이야기를 들을 수 있도록 노력해왔다. 입사한지 2년, 매너나 지식을 조금씩 익해왔다. 앞으로 성인으로서 책임감을 갖고, 일을 해나갈 것"이라고 의욕을 밝혔다.
 
3월 생일에 20세가 되는 가나가와현출신의 다케무라 치에리(19) 씨는"사회에 나와서 처음으로 일을 가르쳐준 선배처럼 거칠면서도 지적인 어른이 되고 싶다. 빨리 아버지와 술을 마실 수 있었으면 좋겠다."라고 미소를 띄면서 말했다.

새로운 성인들은 본사차고에서 기념촬영을 한 뒤 버스를 타고 하라주쿠의 메이지신궁에 이동. 참배하거나 에마에 소원을 적어 매달기도 했다.(번역 김현근, 사진촬영 야마모토 히로키) 

バスガイドたちが一足早い成人式

バスツアー業界大手のはとバスは8日、成人の日(1月11日)に業務で多忙な新成人バスガイドのために、社独自の成人式を行った。今年で49回目。

午前8時、晴れ着姿で本社車庫に現れた17人の新成人たちは、昨年11月に導入した天井のないオープンバス「オーソラ・ミオ」に乗って集合写真を撮影した。今年新成人を迎えた社員は1989~1990年(平成元~一年)生まれの、入社二年目のフレッシュな顔ぶれ。

千葉県出身の井上瞳(イノウエヒトミ、20)さんは「いつもお客様から笑顔でまた乗るね、といわれるように努めてきた。入社して二年、マナーや知識も徐々に身についてきた。これからは大人としての責任を持ち、仕事に取り組んでいく」と意気込み、3月の誕生日に二十歳になる神奈川県出身の武村知絵理(タケムラチエリ、19)さんは「会社に入って初めて仕事を教えてくれた先輩のようなワイルドで知的な大人になりたい。早く父とお酒を飲めるようになりたい」と笑顔で話した。

新成人たちは本社車庫で記念撮影を撮影した後は、バスに乗り原宿の明治神宮へ移動。参拝や絵馬の記入などを行った。


▲ 하토버스 성인식     ©jp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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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토버스 성인식     ©jpnews
▲ 하토버스 성인식     ©jpnews
▲ 하토버스 성인식     ©jpnews
▲ 하토버스 성인식     ©jpnews
▲ 하토버스 성인식     ©jp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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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토버스 성인식     ©jpnews
▲ 하토버스 성인식  - 메이지신궁으로 이동   ©jpnews
▲ 하토버스 성인식     ©jpnews
▲ 하토버스 성인식     ©jpnews
▲ 하토버스 성인식     ©jpnews
▲ 하토버스 성인식     ©jpnews
▲ 하토버스 성인식     ©jpnews
▲ 하토버스 성인식     ©jpnews
▲ 하토버스 성인식     ©jpnews
▲ 하토버스 성인식     ©jpnews
▲ 하토버스 성인식  - 에마에 한해 소원을 적고 있다.   ©jpnews
▲ 하토버스 성인식     ©jpnews
▲ 하토버스 성인식     ©jpnews
▲ 하토버스 성인식     ©jpnews
▲ 하토버스 성인식     ©jpnews
▲ 하토버스 성인식     ©jpnews
▲ 하토버스 성인식     ©jpnews
▲ 하토버스 성인식 - 야마모토 기자는 이곳에 올라가서 촬영했다고 한다. 조금 무서웠다고.     ©jp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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