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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대모사 개그맨, 시사회 자리에서 토크쇼 펼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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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우다 타쿠미
기사입력 2009/12/08 [14:47]

개그콤비 데인저러스와 하토야마 일본 총리 성대모사 전문 개그맨 하토야마 쿠루오(鳩山来留夫)가 7일, 극장판 애니메이션 <아프로 사무라이: 레저렉션> 시사회에 스페셜 게스트로 초대되어 토크쇼를 펼쳤다.
 
토크쇼에서 오바마 미국 대통령으로 분한 데인저러스 놋치는 하토야마 쿠루오와의 새로운 개그를 선보였다.
 
이벤트 종료 후, 데인저러스 놋치는 7일 마약취급위반법(양도)의 혐의로 체포된 전직 배우 오시오 마나부 용의자에 대해 "안 잡히면 아프로 사무라이한테 부탁할 생각이었다"고 발언, 하토야마 쿠루오는 "이 기회를 통해 반성하고 우애 정신으로 샤바~ 나왔으면 좋겠다"고 유행어 섞인 일침을 놓았다. 

▲ 성대모사 개그맨 오바마와 하토야마     ©jpnews
▲ 성대모사 개그맨 오바마와 하토야마 ©jpnews
 
(원문) お笑いコンビ「デンジャラス」と鳩山首相のものまね芸人鳩山来留夫さんが7日、アニメ映「アフロサムライ:レザレクション」の試写会に登場しスペシャルゲストとして登壇しトークショーを都内で行った。
 
トークショーではオバマ米大統領に扮したデンジャラスのノッチさんが鳩山来留夫との新ネタを披露などをした。
 
またイベント終了後、7日に麻薬取締法違反(譲渡)などの疑いで逮捕された元俳優押尾学容疑者について「捕まらなかったら、アフロサムライに頼むところでしたよ。」とバッサリ斬り捨て、また鳩山来留夫さんは「この機会に反省していただいて、友愛の精神で“シャバ”に出てほしいです」とネタ混じに時事ネタでバッサリと斬った!

▲ 예스~ 위 캔~     ©jpnews
▲ 아프로 사무라이 애니메이션     ©jp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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