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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물 원조 아이돌 사카이 노리코, 대학 캠퍼스 등교

개호사회복지사 될 예정으로, 오리엔테이션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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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뉴스팀
기사입력 2009/11/19 [10:21]

청순한 이미지의 원조 아이돌로 인기를 구가하다 마약혐의로 체포, 일본사회에 파문을 몰고 왔던 사카이 노리코가 18일 개호복지 공부차 등록한 창조학원대학(創造学園大)에 첫 등교했다.

산케이신문(11월 19일)에 따르면 "사카이 노리코 씨는 소셜워크 학부에 입학수속을 한 창조학원대(군마현 다카사키시)로 오리엔테이션에 참가하지 위해 등교했다"고 보도했다.

사카이 노리코는 개호복지사 등이 되기 위한 코스가 있는 이 학부에 입학. 주로 컴퓨터 등을 통한 원격수업으로 수업단위를 취득한다고 신문은 전했다.

사카이 노리코는 각성제단속법 위반으로 집행유예 유죄판결을 받은 뒤, 연예계를 떠나 개호복지 방면의 일을 하겠다는 의사를 밝혀왔다. 

 (11월 19일, 산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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