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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수도권, 독자 '긴급사태행동' 나선다

도쿄 포함 日수도권 지자체 4곳, 이달 8일~말일 '긴급사태 행동'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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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뉴스팀
기사입력 2021/01/04 [17:04]

일본 도쿄, 사이타마, 지바, 가나가와 현 등 수도권 1도 3현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의 급속한 감염 확대를 막기 위해 이달 8일부터 이달말까지 '긴급사태 행동'을 개시한다고 4일, 각 일본 언론은 보도했다.

 

일본 정부가 긴급사태선언을 검토하는 가운데, 수도권 1도 3현은 사람의 이동을 억제할 필요가 있다고 보고, 개별적인 대책에 나서는 방향으로 가닥을 잡았다. 

 

'긴급사태행동'의 내용을 구체적으로 보면, 이달 8일부터 이달말까지 주민들에게 오후 8시 이후의 불필요한 외출 자제를 요청하고 술을 제공하는 음식점에 오후 8시까지로 영업시간을 단축할 것을 요청한다.

 

또한 사업자 측에 근무자들의 자택근무를 요청하고 공립학교에는 온라인 학습 병용, 합창 등 비말 확산 활동 중지를 요청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수도권 1도 3현은 향후 협의를 통해 '긴급사태행동'의 최종 내용을 결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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