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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펑크 2077, PS4용 판매 중단

게임 내 에러 및 충돌 다발, 결국 판매 중단하게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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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뉴스팀
기사입력 2020/12/18 [22:17]

소니 인터렉티브 엔터테인먼트는 플레이스테이션 스토어에서 최신 대작 게임 '사이버 펑크 2077'의 플레이스테이션4 판매를 중단했다. 또한 게임을 이미 구입한 유저를 대상으로 한 환불 신청 전용 사이트를 개설했다. 

 

2020년 4월 발매일로부터 세 번의 연기를 거쳐 12월 10일에 발매된 '사이버펑크 2077'. 이 게임은 뛰어난 그래픽과 높은 자유도로 고성능 사양의 게임기나 컴퓨터가 필요하다. 그래서일까? 플레이스테이션4와 같은 전세대 기종에서는 제대로 기동하지 않는 문제가 발생하고 있다.

 

 

실제 많은 사용자들로부터 게임이 중간에 갑자기 중단되거나 그래픽이 깨지는 현상이 보고되고 있다. 이에 개발처인 CD Projekt RED 측은 사죄문을 발표하며 에러가 수정된 버전을 발표하겠다고 했지만 결국 그에 앞서 플레이스테이션4용 판매는 중단을 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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