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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닛케이> 한국, 해외 자원에 획득에 박차

에너지 획득경쟁이 한층 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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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뉴스팀
기사입력 2009/11/02 [10:03]

<니혼게이자이신문>(11월2일자)에 의하면 한국이 해외자원 획득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전했다.
 
기사에 의하면, 한국은 광물및 석유관련 개발기업의 매수나 권익 확보를 확대하여 2009년 투자액은 70억달러(약4300억엔)으로 전년 대비 20% 증가할 전망이며, 시장상황 변동에 좌우되지 않고 에너지를 안정적으로 확보할 체제 정비를 노리고 있다고 말했다.

이처럼 아시아 각국에서는 중국이 해외 자원기업의 매수 전략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것에 대항, 에너지 획득경쟁이 한층 격화되고 있다.

한국은 일본과 마찬가지로 석유나 가스의 대부분을 수입에 의존하고있다. 정부는 석유, 가스의 09년 자주개발비율목표를 7.4%(08년 실적은 5.7%)로 하였으나 매수가속으로 8.1%로 높아질 전망이다.
 
신문은 한국 지식경제부 고위관리 말을 인용, "앞으로도 글로벌한 자원 시장에서 광구나 개발회사 매수를 진행할 것"이라고 전했다.
 
(11월 2일, 닛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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