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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신칸센 특별세일, 반값으로 내린다

올 8월부터 내년 3월까지 50% 가격으로 할인하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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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뉴스팀
기사입력 2020/07/08 [05:57]

도쿄와 일본 전역을 잇는 고속철도 '신칸센'의 탑승권 가격이 내년봄까지 절반으로 내려간다. 

 

JR동일본 측은 인터넷 신청에 한정하여 전방면의 신칸센 표를 절반 가격에 제공한다. 이용기간은 8월 20일부터 2021년 3월 31일까지다. 

 

이를테면, 홋카이도 신칸센 '하야부사'의 도쿄역 - 모리오카 역 구간은 본래 1만 4810엔이지만, 할인기간 중 7400엔에 제공한다. 도쿄 - 신하코다테호쿠토 역 구간은 2만 3230엔의 표를 1만 1610엔에 제공할 예정이라고 한다. 

 

이같은 파격적인 가격 할인은 전례에 없는 일이다. 코로나 사태로 수요가 줄은 탓에 고육지책으로 가격을 할인한 것으로 보인다.

 

이 특별 승차권의 발매기간은 승차일 1개월 전 10시부터 20일 전 1시 40분까지라고 한다. 발매개시일 1주일 전부터 사전예약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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