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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코로나 도산, 지금까지 313건

이달 6일까지 313건, 6월에만 110건에 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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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뉴스팀
기사입력 2020/07/07 [08:56]

일본 전역에서 2020년 7월 6일까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의 영향을 받은 도산의 수가 총 313건에 달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일본 제국데이터뱅크에 따르면, 대부분 중소영세사업자로, 100억 엔 이상의 대형 도산은 3건에 그쳤다고 한다. 

 

발생 시기를 살피면, 2월에는 1건, 3월에 20건이었으나, 4월 94건을 기점으로 크게 늘어, 5월에 87건, 6월에 110건을 기록했다.  

 

▲ 신주쿠 빌딩 거리     ©JPNews

 

지역별로 보면, 도쿄도가 72건으로 가장 많았고, 오사카(31건), 홋카이도(22건)가 그 뒤를 이었다.

 

업종별로는 음식점이 49건으로 가장 많았고, 이어서 '호텔, 여관' 업종이 46건으로 그 뒤를 이었다. '패션 잡화 구두' 업종은 21건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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