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검색

日, 韓탄산칼륨 반덤핑 관세 조사

일본 당국, 1년 이내 기간 동안 조사 거쳐 관세 부과 여부 판단

가 -가 +

온라인 뉴스팀
기사입력 2020/07/02 [15:35]

일본 재무성과 경제산업성은 6월 29일, 한국산 화학제품인 탄산칼륨에 대해 반덤핑 관세 조사를 시작한다고 발표했다. 조사기간은 원칙적으로 1년 이내다.

 

한일 기업관계자로부터 증거를 모으고, 관세를 부과할지 여부를 판단한다.

 

탄산 칼륨은 액정패널 등 유리 종류의 원료에 사용된다.

 

업계단체인 일본 '카리 전해공업회'는 4월, 한국산이 지나치게 싼 탓에 국내기업이 피해를 입고 있다면서 과세를 요구하는 신청서를 정부에 제출했다. 

 

일본경제신문에 따르면, 이번 조사에 대해 정부 관계자는 "한국에 대한 수출관리의 문제와는 관계없다"고 언급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band naver URL복사
댓글

i

댓글 수정 및 삭제는 PC버전에서만 가능합니다.
URL 복사
x
  • 위에의 URL을 누르면 복사하실수 있습니다.

PC버전 맨위로

Copyright ⓒ JPNew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