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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곧 50세? 일본 인기배우 니시지마 히데토시

신작 CF 발표회 참석한 니시지마, 촬영 비화 언급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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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진 기자
기사입력 2019/11/25 [14:38]

일본 인기배우 니시지마 히데토시(만 48세)가 22일, 도쿄에서 열린 전자담배 브랜드 '마이블루(myblu)'의 신작 CF 발표회에 참석했다. 

 

그는 '마이블루'의 전속모델이다. 그가 출연한 이번 신작 CF를 보면, 그의 귀에 참샛과의 새인 문조가 앉는다. 이는 설정이나 컴퓨터 그래픽이 아닌 촬영 중의 우연이었다고 한다. 

 

▲ myblu CF발표회 니시지마 히데토시   ©JPNews

 

그는 "CG(컴퓨터 그래픽)가 아니에요. 진짜 문조가 앉은 거에요(웃음). 기적적인 장면이 찍혔기 때문에 그걸로 OK를 받아서 촬영이 끝났습니다"라고 비화를 밝혔다.

 

그는 "감독으로부터 사전에 절대 움직이지 말라는 지시가 있었는데 (갑자기 새가 앉아) 조금 움직여버렸습니다"라며 멋쩍게 웃었다.

 

그가 출연한 TV CF는 이달 25일부터 일본 전역에서 방송될 예정이다.

 

니시지마는 뛰어난 연기력으로 많은 팬들을 거느리고 있는 배우다. 인기 드라마, 영화시리즈인 'MOZU'를 비롯해 영화 '인간합격', '스트로베리 나이츠' 등에 출연했다. 김태희의 일본 데뷔작이었던 '나와 스타의 99일'에 남자주인공으로 출연해 한국에서 화제가 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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