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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뉴욕서 한미일 국장급 협의 예정"

후지TV "유엔총회 기간 중 한미일 3국 국장급 비공식 협의 예정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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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구 기자
기사입력 2019/09/23 [13:14]

유엔 총회 기간 중 한미일 3개국 국장급 비공식 협의가 예정돼 있다고 22일 후지TV가 보도했다. 

 

미일 외교관계자에 따르면, 이도훈 한반도 평화교섭본부장, 미국 스티브 비건 북한 담당대표, 외무성 다키자키 시게키 아시아대양주국장이 24일 유엔총회가 열리는 뉴욕에서 만날 예정이라고 한다. 

 

전날인 23일, 트럼프 대통령은 문재인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하며, 25일에는 아베 총리와 회담한다.

 

후지 TV는 "지소미아(군사정보보호협정=GSOMIA) 파기 뒤 한미 정상이 회담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면서 "트럼프 정권은 그간 한국이 지소미아(군사정보보호협정=GSOMIA)를 파기한 것을 비판해왔다"고 설명했다.

 

이 매체는 "일련의 협의나 정상회담에서 미국이 한국에 어떠한 메시지를 보낼지에 따라 악화하는 한일관계에 영향을 줄 가능성도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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