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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관광교류 증진, 한일 정부 협력하자"

日국토교통상, 문체부장관과 日여행 보이콧 대책 논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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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구 기자
기사입력 2019/08/28 [11:26]

한일관계 악화로 방일 한국인 여행객이 감소하는 가운데, 이시이 게이이치 국토교통상은 이달 30일, 박양우 문화체육관광부 장관과 회담한다. NHK에 따르면, 한일관계 악화의 여파가 관광 분야로 더이상 확산되지 않도록 정부간 협력을 제안할 방침이라고 한다.

 

이시이 국토교통상이 각료회의 뒤 기자회견에서 이처럼 밝혔다. 이달 30일, 한국에서 한중일 삼국 관광장관 회의가 열리는데, 이 때 한국의 박양우 문화체육관광부 장관과 개별 회담을 갖는다.

 

이시이 장관은 "한국과 일본 사이에 여러 과제가 있지만, 인적교류는 양국의 상호이해의 기반이며 관광교류는 중요하다고 생각한다"고 언급했다. 그는 한일관계 악화의 여파가 관광분야로 더이상확산되지 않도록 정부끼리 협력해나가자고 제안할 것으로 보인다.

 

일본 방문 한국인 관광객은 지난해 1년간 약 753만 명을 기록했다. 이는 10년전과 비교할 때 약 3배 늘어난 수치다. 외국인 방일 관광객 전체의 4분의 1을 차지하고 있다.

 

그러나 한일관계 악화로 지난달의 경우, 방일 한국인 관광객은 전년동기대비 7.6% 줄어들었다. 8월 이후는 더욱 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특히, 관서지방을 중심으로 한 지방 소도시는 한국인 방문객 감소로 직격타를 맞아 어려움을 겪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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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대갈 19/08/30 [08:37]
많은 일본인들이 아베의 멍청하고 무례한 정치를 지지하고 있는 마당에 

무슨 잠꼬대를 하고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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