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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가전업계 30세 전후 잡기위해 총력전!

Around 30, 소형, 고품질, 고기능 가전제품 유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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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뉴스팀
기사입력 2009/10/27 [10:20]

독신생활을 하는 30세 전후를 타겟으로 한 상품을, 가전 각사가 연달아 투입하고 있다고 <아사히 신문>(10월 27일자)은 보도했다. 
 
일본 가전 각사는 유행이나 최신 기술에 민감한 이 세대의 마음을 잡기 위해 대형기종에서 소형이면서 한단계 높은 고기능을 포함시키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파나소닉은 26일, 독신생활자용으로 신시리즈 "나이트 칼라"를 발표했다. 냉장고나 세탁기 등 6개 제품으로, 11월부터 차례차례 발매한다. 원룸에서도 사용할 수 있도록 사이즈를 억제하고 검정을 베이스로 "일본풍"이 느껴지는 디자인으로 통일했다.

전자동 세탁기(상정 가격 6만 5천엔 전후)는 일을 끝내고 귀가한 야간에도 거리낌 없게 사용할 수 있도록 소음설계한 인버터 모터를 탑재, 세탁시의 소음을 고급기종과 같은 수준의 33데시벨로 억제했다. 스팀 오븐 레인지( 5만 3천엔 전후)는 기름을 사용하지 않고 고기나 생선의 양면구이가 가능한 건강메뉴기능이 있고, 토스트도 구워진다.

산요전기가 3월 발매한 중형 냉장고 "&smart"(270리터, 9만엔)은 30-40대의 독신생활 여성이 타겟. 용량 100리터와 대형기종과 같은 수준의 냉동실을 갖춘다. 월생산 5천대로, 매출은 호조라고 한다.

▲ 사진은 이미지     ©jpnews

타이거 보온병은, 내부에 진짜 질냄비를 사용한 최고급 밥솥 전기밥통 시리즈에 독신생활에서도 사용하기 쉬운 소형타입을 추가. 9월에는 최신기종(메이커 희망 소매가격 7만 3500엔)을 발매했다.

일본 국세조사(2005년)에 의하면,독신생활하는 25-34세는 297만명으로 20년전(173만명)의 1.7배 증가했다고 신문은 전했다.

(10월 27일, 아사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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