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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식량자급율 37%, 역대최저

농림수산성 "식량 자급율 전년대비 1%하락한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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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뉴스팀
기사입력 2019/08/07 [09:10]

일본 농림수산성은 6일, 2018년도 칼로리 기준의 식량 자급율이 전년도보다 1% 저하한 37%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악천후로 인한 일본산 밀과 콩의 대폭적인 생산량 감소가 가장 큰 요인이다.

 

벼농사가 대흉작이었던 1993년과 같은 역대 최저 수준을 기록하게 됐다.

 

일본 정부는 2025년도까지 45%까지 올리겠다는 목표를 밝혔지만, 달성은 어려운 상황이다.

 

생산액 기준의 자급율은 전년대비 동률인 6%로, 역대 두번째 낮은 수준이다. 배추와 양배추 등 야채와 계란의 가격하락이 주요 원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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